개요
서스펜션 시스템(suspension system)과 그 부분품[쇼크업소버(shock-absorber)를 포함한다] — 미국 시장 상품정보. 미국 서스펜션 시장은 전기차 수요 둔화와 완성차 업계의 수익성 중심 재편 속에서 에어 및 액티브 서스펜션 적용이 확대되고, 통합형 섀시 시스템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2024년 수입은 전년 대비 7.4% 증가했으며, 멕시코·중국·캐나다가 주요 공급국으로 자리한다. 한국 기업은 북미 현지 조립 확대와 애프터마켓 시장 공략을 통해 기술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Suspension systems and parts thereof (including shock-absorbers)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70880입니다. 해당 품목은 자동차/수송기기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북미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디트로이트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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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36467
요약
미국 서스펜션 시장은 전기차 수요 둔화와 완성차 업계의 수익성 중심 재편 속에서 에어 및 액티브 서스펜션 적용이 확대되고, 통합형 섀시 시스템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2024년 수입은 전년 대비 7.4% 증가했으며, 멕시코·중국·캐나다가 주요 공급국으로 자리한다. 한국 기업은 북미 현지 조립 확대와 애프터마켓 시장 공략을 통해 기술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내용
상품명 및 HS Code HS CODE 상품명 8708.80 서스펜션 시스템 및 그 부분품(쇼크업소버 포함) [자료: KOTRA 디트로이트무역관 종합] 자동차 서스펜션 시스템(suspension system)은 현가장치라고도 불리며, 차체와 바퀴를 연결해 노면 충격을 흡수하고 차량의 안정성과 승차감을 유지하는 핵심 장치다. 흔히 차량의 허리나 관절에 비유되며, 안정적인 주행과 편안한 탑승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주요 구성에는 맥퍼슨 스트럿(MacPherson strut), 로어 컨트롤 암(lower control arm), 스티어링 너클(steering knuckle), 볼 조인트(ball joint), 스태빌라이저 바(stabilizer bar), 서브프레임(subframe) 등이 포함된다. HS Code 8708.80 은 “서스펜션 시스템 및 그 부분품(쇼크업소버 포함)”으로 분류된다. 세부 항목에는 맥퍼슨 스트럿을 비롯한 다양한 현가장치용 부품이 포함되며, 유압식 및 가스식 쇼크업소버를 비롯해 강철, 주철, 알루미늄 합금 등 다양한 금속 소재로 제작된 서스펜션 구성품이 이에 해당한다. 자동차 서스펜션 시스템 주요 구성 요소> [ 자료: Timbolo Auto Care] 시장동향 미국 자동차 서스펜션 시스템 산업은 조향장치와 함께 차량의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책임지는 핵심 부품군이다. 시장 조사 기관 P&S 인텔리전스(P&S Intelligence)에 따르면, 2024년 미국 자동차 조향 및 서스펜션 시장 규모는 약 145억 달러로 집계됐다. 2025년에는 1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2032년까지 연평균 4.0%의 성장률을 보이며 완만하지만 지속적인 성장세로 197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자동차 조향·서스펜션 시장 규모 및 전망> ( 단위 : US$ 십억 ) [ 자료: P&S Intelligence] 미국 조향 및 서스펜션 산업의 제품군 매출 구성은 스티어링 휠, 컬럼, 기어박스가 31.2%, 쇼크업소버와 스트럿이 19.6%, 아이들러 암과 컨트롤 암이 7.5%, 기타 부품이 41.3%를 차지한다(IBISWorld, 2025). 스티어링과 쇼크업소버 및 스트럿이 주력 품목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다양한 보조 부품이 포함된 기타 부문 역시 높은 비중을 보인다. 년 미국 조향 및 서스펜션 산업의 제품·서비스별 매출 구성 비중> [ 자료: IBISWorld]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마켓앤마켓(Markets and Markets)에 따르면, 미국 서스펜션 시장에서는 에어 서스펜션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에어 서스펜션은 압축 공기를 이용해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노면 충격을 완화하는 장치로, 승차감과 적재 안정성이 모두 뛰어나다. 고급 승용차와 SUV에서는 주행 편의성과 승차감 향상을 위해, 상용차에서는 화물 적재 시 안정성과 내구성 강화를 위해 에어 서스펜션 채택이 늘고 있다. 국제자동차제조사기구(OICA)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프리미엄 세단의 78%가 기본 사양으로 에어 서스펜션을 장착하고 있으며, 고급차 시장의 표준 장비로 정착된 것으로 나타난다. 미국 소비자들은 승차감, 주행 안정성, 자동 높이 조절 기능 등 고급 사양을 선호하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가 럭셔리 차량 및 SUV 중심의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유엔 유럽경제위원회(UNECE)는 에어 서스펜션을 장착한 상용차의 적재 안정성이 23%, 운전자 피로도가 31% 개선된다고 분석했다. 장거리 운행이 많은 미국 시장에서는 운전 효율성과 유지비 절감 측면에서 채택 확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미국 자동차 서스펜션 시장 구조 별 규모 및 성장 전망> ( 단위 : US$ 백만 , %) [ 자료: Markets and Markets] 수입 동향 2024 년 미국의 자동차 서스펜션 시스템(HS 코드 8708.80 기준) 수입액은 전년 대비 7.4% 증가해 약 60억1690만 달러를 기록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자동차 생산 정상화와 전기차 및 SUV 생산 확대가 맞물리며 서스펜션 모듈 수요가 증가한 것이 전체 수입 확대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주요 수입국은 멕시코, 중국, 캐나다, 한국, 일본 등이며, 이 중 상위 3개국(멕시코, 중국, 캐나다)으로부터의 수입이 전체의 약 70%를 차지한다. 한국은 4위 수입국으로 점유율은 약 5.8% 수준이다. 2024년 한국산 서스펜션 수입액은 전년 대비 8.3% 증가한 3억5130만 달러로, 일본(5.5%)과 유사한 수준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했다. 그밖에 독일(4.9%), 대만(2.9%), 폴란드(2.0%), 인도(1.9%), 튀르키예(1.9%) 등 유럽 및 아시아 지역이 미국의 주요 수입 권역으로 자리하고 있다. 특히 폴란드는 19.4%, 튀르키예는 30.8%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며 북미 OEM 공급망 내 신규 진입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의 서스펜션 시스템 수입 동향> ( 단위: US$ 백만, %) 순위 구분 금액 점유율 증감률 ('24/'23) 2022 2023 2024 2024 전체 5,427.1 5,605.2 6,016.9 100.0 7.4 1 멕시코 1,984.8 2,139.1 2,206.4 36.7 3.2 2 중국 1,025.9 925.7 1,022.8 17.0 10.5 3 캐나다 675.1 741.8 842.8 14.0 13.6 4 한국 300.1 324.4 351.3 5.8 8.3 5 일본 322.4 281.5 332.7 5.5 18.2 6 독일 221.6 295.2 294.8 4.9 -0.1 7 대만 262.0 192.7 176.8 2.9 -8.3 8 폴란드 78.6 99.7 119.0 2.0 19.4 9 인도 95.9 101.8 113.9 1.9 11.9 10 튀르키예 85.4 86.9 113.6 1.9 30.8 * 주: HS코드 870880 기준, 수입 비중 순위는 2024년 수입액 기준 [ 자료: Global Trade Atlas (2025.10.07.), KOTRA 디트로이트무역관 정리] 2025 년 5월부터 미국은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해 25%의 고율 관세를 적용하고 있으며, USMCA 역내(미국·멕시코·캐나다)에서 생산되고 원산지 요건*을 충족한 품목에 한해 무관세 혜택이 제공된다. 이에 따라 역내 조달과 생산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기업들은 해당 요건 이행을 핵심 관리 과제로 설정하고 있다. 한국을 포함한 역외 생산품은 무관세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일부 국가는 관세율 완화를 위한 협상을 지속하고 있다. * 차량 핵심 부품의 역내 부가가치 비율(RVC, 75%), 철강·알루미늄 사용 비중(70%), 고임금 노동(LVC, 40~45%)을 주요 원산지 요건으로 규정 최근 한국과 일본은 미국과의 협의를 통해 자동차 및 부품 관세를 15%로 인하하기로 합의했다 . 그러나 여전히 높은 고율 관세 정책은 주요 기업의 현지화 전략을 더욱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수입 의존도가 높은 미국 자동차 부품 시장의 공급망 재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경쟁 동향 전 세계 서스펜션 시장은 상위 5개 기업이 전체의 약 40%를 점유하고 있으며, 중소 제조사가 다수 존재하는 ‘중간 수준의 분산 시장(moderately fragmented market)’ 구조를 보인다. 주요 기업으로는 ZF Friedrichshafen, Continental, Tenneco, KYB, Hitachi Astemo 등이 있으며, 이들이 핵심 공급망을 형성하고 있다(Mordor Intelligence). 전 세계 서스펜션 산업 주요 기업 및 시장 집중도> [ 자료: Mordor Intelligence] ZF Friedrichshafen 은 조향과 서스펜션을 통합한 전자식 섀시 모듈(EasyTurn Strut 등)을 중심으로 기계와 전자를 융합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Continental은 2025년 9월 자동차 사업부를 분사해 연간 200억 유로 규모의 독립 법인을 출범시키며, 소프트웨어 기반 섀시 제어 모듈 중심으로 사업 구조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브레이크 전문기업 Brembo는 2025년 1월 고성능 서스펜션 제조사 Öhlins Racing을 인수해, 서스펜션과 브레이크를 통합한 섀시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동력 제어 시스템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차세대 기술 기업들은 액티브 서스펜션과 도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감쇠력을 사전 조절하는 예측형 서스펜션 제어 기술 등 첨단 섀시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향후 경쟁력은 희토류 사용을 줄인 자성 소재, 예측 기반 감쇠 제어 기술, 사이버보안 중심의 제어 소프트웨어에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기계 설계, 센서 융합, 제어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기업들이 수익성 측면에서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통 구조 미국 서스펜션 산업의 공급망은 부품 제조사, 시스템 제조사, 완성차(OEM), 애프터마켓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구조로 형성돼 있다. 주요 부품 공급사는 쇼크업소버, 스프링, 링크, 컨트롤 암 등 핵심 구성품을 시스템 통합업체에 납품하며, 시스템 제조사는 이를 통합해 완성된 서스펜션 모듈 형태로 OEM에 공급한다. 공급망이 대형 부품사와 OEM 중심으로 집중돼 있어 중소 제조사의 가격 협상력은 낮은 편이다. 원자재 공급업체는 금속과 플라스틱 등 소재 가격 변동을 통해 제조 원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주요 기업들은 수직 통합(Vertical Integration)과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를 통해 비용 안정화와 납기 대응력을 강화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서스펜션 산업의 공급망 및 유통 구조> [ 자료: Markets and Markets] 대표 기업으로는 Tenneco, Meritor, ZF Friedrichshafen, Continental 등이 있으며, 이들 기업은 GM, 포드, 토요타, 혼다, BMW 등 주요 완성차 업체에 서스펜션 모듈을 공급하고 있다. 애프터마켓 부문은 차량 유지·보수 및 교체 수요를 중심으로 유통이 이뤄지며, 온라인 부품 유통망과 전문 정비업체 네트워크를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OEM 직납 구조가 시장의 주류를 이루지만, 전자상거래 확산과 함께 애프터마켓의 비중도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관세율 및 주요 인증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2025 HTS Revision 24’에 따르면, HS Code 8708.80에 해당하는 ‘서스펜션 시스템 및 그 부분품(쇼크업소버 포함)’은 세부 품목에 따라 미국 일반 관세율이 상이하다. 농업용 트랙터용 서스펜션 시스템(8708.80.03, 8708.80.05)과 주철제 부품(8708.80.60)은 무관세가 적용되며, 기타 차량용 맥퍼슨 스트럿(8708.80.13) 및 기타 서스펜션 부품(8708.80.16, 8708.80.65)은 일반세율 2.5%가 부과된다. 한국산 제품은 한·미 FTA에 따라 무관세가 적용된다. 서스펜션 시스템이 포함되는 HS Code 8708.80의 하위분류 별 관세율> HS Code 품목명 단위 적용 관세 일반 한국 8708.80 서스펜션 시스템 및 그 부품 (쇼크업소버 포함): 서스펜션 시스템 (쇼크업소버 포함): 농업용 트랙터용: 8708.80.03 00 맥퍼슨 스트럿 No. 무관세 무관세 8708.80.05 00 기타 No. 무관세 무관세 기타 차량용: 8708.80.13 00 맥퍼슨 스트럿 No. 2.5% 무관세 8708.80.16 00 기타 No. 2.5% 무관세 부품: 8708.80.51 00 농업용 트랙터용 No. 무관세 무관세 8708.80.55 00 기타 트랙터용 (도로용 트랙터 제외) No. 무관세 무관세 기타: 8708.80.60 00 주철제 부품 Kg 무관세 무관세 8708.80.65 00 기타 2.5% 무관세 주: 2025 HTS Revision 24 근거 (2025. 10. 07.) [ 자료: U.S.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KOTRA 디트로이트무역관 정리] 트럼프 행정부는 국가안보를 근거로 한 무역확장법 제232조(Section 232)에 따라 2025년 5월 3일부터 자동차 부품에 25%의 품목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HS Code 8708.80은 자동차 부품으로 분류돼 추가 관세 대상에 포함된다. 이러한 고율 관세는 한국 등 역외 국가에 부담을 주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5년 10월 말 한미 양국은 한국산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관세를 15%로 인하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이번 관세 구조 변화는 한국 기업의 가격 경쟁력과 대미 수출 전략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으며, 향후 정책 변동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요구된다. 미국에서는 서스펜션 시스템에 대한 별도의 전용 인증 제도는 없지만, 미국 연방 자동차 운송 안전청(FMCSA)의 49 CFR §393.207에 따라 축, 스프링, 에어 서스펜션 등 주요 구성품의 구조적 건전성과 공기압 유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해당 규정은 차량이 주행 중 기계적 결함이나 공기 누출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법적 안전 기준으로, 상용차 및 트레일러를 포함한 모든 차량에 적용된다. (자세히 보기: https://www.ecfr.gov/current/title-49/subtitle-B/chapter-III/subchapter-B/part-393/subpart-J/section-393.207 ) 시사점 미국 자동차 산업은 전기차 수요 둔화와 생산비 상승에 대응해 수익성이 높은 차종 중심으로 생산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완성차 업체들은 SUV와 프리미엄 모델 중심으로 서스펜션 시스템의 고급화와 정교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 향상을 위해 에어 서스펜션과 액티브 서스펜션의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어 모듈과 센서가 결합된 통합형 섀시 시스템 개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기술 전환 흐름 속에서 단순 금속 부품 공급사보다 전자 제어 및 감쇠 기술을 보유한 시스템 통합형 기업의 협력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서스펜션이 조향과 제동 기능을 포함하는 통합 제어 플랫폼으로 진화하면서, 소프트웨어 기반 감쇠 제어 기술이 핵심 경쟁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의 관세 정책 변화는 한국 부품업체의 가격 경쟁력과 현지 조달 전략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으며, 향후 정책 변동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은 단순 수출에서 벗어나 북미 현지 조립 및 모듈 납품 체계로 전환해 공급 안정성과 시장 대응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한편, 차량 장기 보유 추세에 따른 교체·수리 수요 증가와 함께 전자상거래 기반의 B2C 유통 채널이 새로운 성장 기회로 부상하고 있다. 베리파이드 마켓 리포트(Verified Market Reports)에 따르면, 전 세계 애프터마켓 쇼크업소버 시장은 2024년 약 123억 달러에서 2033년 약 186억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며, 연평균 성장률은 5.4%로 분석된다. 한국 부품업체들은 고부가 서스펜션 기술을 중심으로 완성차용과 교체용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고, 현지 생산과 온라인 유통망을 병행하는 전략적 대응이 요구된다. 전 세계 자동차 애프터마켓 쇼크업소버 시장 규모 및 전망> [ 자료: Verified Market Reports] 자료: Timbolo Auto Care, P&S Intelligence, IBISWorld, Markets and Markets, 국제자동차제조사기구(OICA), 유엔 유럽 경제 위원회(UNECE), Global Trade Atlas, Mordor Intelligence,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연방 자동차 운송 안전청(FMCSA), Electronic Code of Federal Regulations(eCFR), Verified Market Reports, KOTRA 디트로이트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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