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기타 — 일본 시장 상품정보. 일본의 남성 기초화장품 시장은 지난 5년 동안 급격히 성장한다. 기초 스킨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그 규모를 넓혀가고 있다. 그러나 프리미엄 및 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 오프라인 중심의 유통 구조, 그리고 까다로운 규제 환경 등 구조적 제약을 극복하기 위한 차별화된 접근 전략이 요구된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330499입니다. 해당 품목은 생활소비재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시아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나고야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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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33966
요약
일본의 남성 기초화장품 시장은 지난 5년 동안 급격히 성장한다. 기초 스킨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그 규모를 넓혀가고 있다. 그러나 프리미엄 및 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 오프라인 중심의 유통 구조, 그리고 까다로운 규제 환경 등 구조적 제약을 극복하기 위한 차별화된 접근 전략이 요구된다.
내용
상품명 및 HS코드 HS CODE 품목 3304.99 기초화장품, 색조화장품, 기타 화장품류 이 글에서는 남성용 기초 화장품에 초점을 맞춰 내용을 작성했다. 시장동향 일본 남성 기초 화장품 시장은 최근 5년간 뚜렷한 성장과 구조적 변화를 보였다. 일본의 시장조사업체 인테이지에 따르면 2024년 해당 시장 규모는 497억 엔으로 전년 대비 14.8% 증가했으며, 2019년 대비 약 1.8배로 확대됐다. 이 중 기초 화장품이 438억 엔(전체의 약 90%)을 차지하며 남성 화장품 시장의 핵심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 품목별로는 화장수·세안제가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지만, 최근 몇 년간 미용액(2019년 대비 4.9배로 성장)과 클렌징·팩 제품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이는 남성 특유의 피지 분비와 모공 관리 수요 증가, 여름철 자외선 차단제 사용 확대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결과이다. 소비자 구매 행태를 보면, 구매율은 2019년 30.4%에서 2024년 33.2%로 증가했다. 1인당 구매 금액도 1869엔에서 1.7배로 늘어나 3 1 3 1 엔을 기록했 다. 세대별로는 20~30대가 1.8배로 성장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60~70대도 1.5배로 증가해 전 세대에 걸친 수요 확산이 확인된다. 남성들이 기초 화장품을 사용하는 주요 동기는 '피부 건조·트러블 개선'(31.2%), '자기 관리·자기 가꾸기'(24.1%), '연령 증가에 따른 피부 관리 필요성'(19.4%)으로 나타났다. 20대에서는 SNS·인플루언서·한류 아이돌의 영향(8.9%)이 뚜렷하게 작용한다. 이는 시장 확대의 새로운 동력으로 평가된다. 사회적 인식도 긍정적이다. 조사에 따르면 남성의 피부 관리·화장에 대해 '좋다'라고 응답한 비율이 전체의 57.9%에 달한다. 10~30대 남성의 약 70%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여성 측의 호감도 또한 높아(10대 여성 85.7%), 외부 시선이 남성들의 구매 행동을 촉진하는 간접 요인으로 작용한다. (단위: 억 엔) [자료: 인테이지] > (단위: 엔, %) 연령대 시기 구매 금액 구매율 20대 2019년 2,604 40.4 2024년 4,007 41.6 30대 2019년 1,598 39.1 2024년 3,023 43.9 40대 2019년 1,692 31.9 2024년 2,449 34.2 50대 2019년 1,596 29.1 2024년 2,622 32.0 60·70대 2019년 1,546 21.5 2024년 2,424 23.8 [자료: 인테이지 (2025.2.), KOTRA 나고야무역관 정리] 주재국 수입동향 및 대한 수입규모 2024년 기준 일본의 HS CODE 3304.99(기초 화장품류) 수입 규모는 7억3142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대비 11.1% 증가했다. 이 중 한국은 3억3282만 달러(점유율 45.5%)를 기록하며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일본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굳건히 했다. 주요 수입국별 점유율을 살펴보면, 한국이 45.5%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프랑스(25.28%), 미국(9.25%), 중국(3.35%), 영국(3.33%) 등이 따른다. 한국은 K-뷰티의 강력한 경쟁력과 안정적인 공급망을 바탕으로 2022년 37.5%에서 2024년 45.5%까지 점유율을 크게 확대하며 최대 수입국의 위상을 확실히 했다. 프랑스는 고급·프리미엄 제품군에 대한 수요 증가에 힘입어 꾸준히 높은 비중을 유지하고 있지만, 남아공(0.98%), 독일(1.04%) 등은 틈새시장에 제한돼 전반적인 영향력은 미미한 수준이다. 다만 위 내용은 HS 코드 3304.99 기준으로 조회한 통계 수치에 기반한 것으로, 남성 기초 화장품 관련 수치만을 추출한 것이 아님을 고려해야 한다. (단위: US$ 천, %) 순위 국가명 2022 2023 2024 수입액 점유율 수입액 점유율 수입액 점유율 – 전 세계 595,972 100.0 658,627 100.0 731,419 100.0 1 한국 223,417 37.5 264,004 40.1 332,826 45.5 2 프랑스 164,667 27.6 191,072 29.0 184,922 25.3 3 미국 82,185 13.8 71,132 10.8 67,649 9.3 4 중국 12,750 2.1 18,511 2.8 24,517 3.4 5 영국 16,204 2.7 18,828 2.9 24,327 3.3 6 베트남 11,868 2.0 8,602 1.3 9,799 1.3 7 이스라엘 6,791 1.1 8,947 1.4 8,815 1.2 8 스위스 9,608 1.6 9,383 1.4 8,502 1.2 9 독일 9,219 1.6 7,144 1.1 7,611 1.0 10 남아공 5,680 1.0 5,638 0.9 7,197 1.0 [자료: Global Trade Atlas(2025.9.4.)] 경쟁 동향 일본 남성용 기초 화장품 중 시장에서 경쟁하는 주요 브랜드와 주력 제품은 다음과 같다. 제품명 브랜드명 핵심 특징 하이드레이팅 로션 시세이도 멘 (SHISEIDO MEN) 보습·피부 장벽 강화, 시세이도 대표 남성용 스킨 남성화장품 | 일본구매대행쇼핑몰 재팬토모" src="https://dream.kotra.or.kr/attach/namo/images/001318/20250905095813772_0AL725HW.jpg" style="width: 59px; height: 91px;"> 페이셜 워시 폼 맨즈 비올레 (MEN'S Biore) 세안 시트와 함께 베스트셀러, 피부 청결·유분 조절 올인원 젤 세럼 앤릭스 (UNLICS) Z세대 겨냥, 스킨+로션+세럼 복합 스킨메인터 올인원 리사지 멘 (LISSAGE MEN) 스프레이식 화장수+유액 오르비스 Mr. 스킨젤 로션 오르비스 미스터 (ORBIS Mr.) 무유분·무향료·무착색, 젤 타입 로션 젠틀맨 로션 THREE FOR MEN 유기농 원료, 내추럴 스킨케어 더 토너 벌크옴므 (BULK HOMME) 보습력 높은 화장수, 미니멀 디자인 [자료: 주간장업, KOTRA 나고야무역관 종합] 유통구조 일본에서 남성 화장품 유통은 여전히 오프라인 채널이 주도하고 있다. 특히 드럭스토어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드럭스토어는 의약품뿐만 아니라 일용품과 화장품까지 폭넓게 취급하는 종합 체인점이다. 일본의 시장조사업체 미토리즈 사가 3682명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남성 소비자의 65.7%가 스킨케어 제품을 주로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슈퍼마켓(15.7%), 화장품 전문점, 버라이어티숍(로프트, 돈키호테 등)이 이었다. 백화점에서는 Shiseido Men, Dior Homme 등 프리미엄 브랜드가 고소득층 남성을 위한 맞춤형 상담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cosme(앳코스메) TOKYO 와 같은 편집매장은 남성 전용 공간을 마련해 체험형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전체 화장품 시장에서 온라인 유통의 비중은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지만 남성 소비자의 온라인 채널 이용률은 여전히 낮은 편이다. 2023년 기준 일본 남성의 뷰티제품 온라인 구매 비율은 9.0%로, 여성(38%)의 약 1/4에 그쳤다. 이는 드럭스토어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이 접근하기 쉽고, 남성들이 여전히 직접 보고 구매하는 전통적인 쇼핑 성향을 보이기 때문이다. 다만 중장년 남성 소비자층은 온라인 채널을 오프라인 매장에서처럼 타인의 시 선을 부담스러 워할 일 없이 제품을 편 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경로로 인식해 전자상거래 이용이 증가 하 고 있어 향후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전체 화장품 온라인 구매율이 약 34%에 달하고 코로나19 이후 전자상거래 비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만큼 남성 화장품의 온라인 시장도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주요 플랫폼은 Amazon Japan, Rakuten, @cosme 온라인 몰이다. 브랜드 자체 공식몰과 SNS 기반 라이브커머스도 적극적으로 활용된다. 특히 팝업스토어 운영과 플래그십 매장을 통한 체험형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온오프라인을 융합한 마케팅 전략이 남성 화장품 유통에서 더욱 중요한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단위: %) [자료: 미토리즈(2023), KOTRA 나고야무역관 종합] 관세율 (단위: %) HS CODE 구분 관세율 3304.99 기본세율 5.8 WTO 협정세율 무관세 GSP(특혜) 무관세 [자료: 일본 재무성 수입통계품목표] 인증 기초 화장품(HS 3304.99)은 일본의 「의약품·의료기기 등 법률(PMD Act)」에 따라 화장품으로 분류된다. 이에 우리 기업이 일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수입 신고와 관련 규제를 준수해야 한다. 현지 시장에서는 제조판매업 허가를 받은 기업만이 수입 및 판매 신고를 담당할 수 있으므로 제품 성분이 일본 후생노동성의 금지 및 제한 성분 목록에 해당하지 않는지 사전에 철저히 검토해야 한다. 더불어 제품 용기와 포장에는 전 성분과 주요 정보를 일본어로 명확하게 표기해야 하며 ISO 22716(화장품 GMP) 등 국제 표준 인증은 거래처로부터 신뢰를 얻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항목 확인 사항 수입 절차 일본 내 제조판매업 허가 보유 기업을 통해 품목별 신고 진행 성분 관리 일본 후생노동성의 금지·제한 성분 규정 준수 라벨링 제품명, 사용법, 전성분, 제조판매업자 정보 등 일본어 표시 의무 품질 기준 법적 의무는 아니나 ISO 22716, CGMP 등 국제 인증 권장 [자료: KOTRA 나고야무역관 정리] 시사점 일본 남성 기초화장품 시장은 최근 5년간 꾸준히 성장했으며, 자국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구조 속에서 한국산 제품이 두드러진 우위를 점하고 있다. 특히 K-뷰티는 탁월한 가격 경쟁력과 민첩한 트렌드 대응력, 안정적인 공급망을 바탕으로 2024년 수입 점유율 45.5%를 기록하며 프랑스와 미국 등 전통적인 화장품 강국을 제치고 최대 수입국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일본 시장에서는 기능성 및 프리미엄 제품 관련 수요가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다. 프랑스와 영국 등 유럽 브랜드의 정교한 프리미엄 전략과 일본 로컬 기업의 뛰어난 기술력을 앞세운 혁신적인 신제품 출시도 활발하게 이어진다. 남성 소비자 특유의 오프라인 중심 구매 성향, 엄격한 일본어 라벨링 및 성분 규제 준수 등 구조적 제약 요인도 여전히 존재한다.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은 현지 유통업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 강화함과 동시에 일본 후생노동성의 규제에 부합하는 인증 및 표시 기준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간편함과 안티에이징 등 소비자의 세부적인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을 기획하고, 온오프라인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혁신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시장 내 경쟁력을 더 강화할 필요가 있다. 자료: 인테이지, 주간장업, 미토리즈, Global Trade Atlas, 재무성, KOTRA 나고야무역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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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일본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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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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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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