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상품DB

필리핀 전기차 시장동향

필리핀 전기차 시장동향은(는) 필리핀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그 밖의 차량(추진용 전동기만을 갖춘 것)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그 밖의 차량(추진용 전동기만을 갖춘 것) — 필리핀 시장 상품정보. 필리핀 전기차 시장이 최근 5년간 8600% 이상 성장하고 있으나, 충전 인프라 부족과 고가 수요 편중, 이원적 규제 구조가 병존하고 있다. 한국 기업은 FTA·세제 혜택을 활용하되, 현지 통관·인증 요건에 정밀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 vehiclesㆍ with only electric motor for propulsion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70380입니다. 해당 품목은 자동차/수송기기,전자/전기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시아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마닐라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32811

요약

필리핀 전기차 시장이 최근 5년간 8600% 이상 성장하고 있으나, 충전 인프라 부족과 고가 수요 편중, 이원적 규제 구조가 병존하고 있다. 한국 기업은 FTA·세제 혜택을 활용하되, 현지 통관·인증 요건에 정밀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

내용

상품명 및 HS Code HS 코드 품명 8703 주로 사람을 수송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승용자동차와 그 밖의 차량[제8702호 의 것은 제외하며, 스테이션왜건(station wagon)과 경주용 자동차를 포함한다] 8703.80 그 밖의 차량(추진용 전동기만을 갖춘 것) [자료: KOTRA 마닐라무역관 종합 ] 필리핀 전기차 (EV) 시장이 지난 5 년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그러나 충전 인프라 부족 , 고가 차량 중심의 수요 구조 , 수도권 편중 현상 등 구조적 한계도 여전히 뚜렷하다는 분석이다 . 정부의 정책적 드라이브가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가운데 , 주요 완성차 브랜드의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 5 년간 8600% 성장 , SUV 중심의 고가 수요가 시장 견인 2019 년 단 214 대 수준에 불과했던 전기차 판매량은 2024 년 1만8690 대로 급증하며 8636% 라는 비약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 전기차가 전체 차량 판매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 를 넘어섰다 . 다만 , ASEAN 주요국과 비교할 경우 보급률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 판매 증가에 따라 등록 대수도 빠르게 늘고 있다 . 2024 년 필리핀의 전기차 등록 대수는 총 2만4286 대에 달했으며 , 전년 (7515 대 ) 대비 3 배 이상 증가했다 . 이 중 약 85.3% 가 SUV 및 UV( 다목적 차량 ) 로 , 고가 수요층이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음이 확인된다 . 필리핀 전기차 판매 및 등록 추이 (2019~2024)> ( 단위 : 대 ) 연도 판매대수 등록대수 2019 214 145 2020 378 346 2021 843 899 2022 3,091 2,304 2023 10,602 7,515 2024 18,690 24,286 [ 자료 : Statista(2025.8.5.), 필리핀 에너지부 (DOE), 필리핀 육상교통청 (LTO)] EV 법으로 정책 드라이브 , 2030 년까지 660 만대 목표 성장 배경에는 정부 주도의 제도적 지원이 자리하고 있다 . 필리핀은 2022 년 제정된 전기차산업개발법 (EVIDA) ( 링크 ) 을 통해 EV 시장 확대에 나섰다 . 해당 법에 따라 전기차 및 부품에 대한 수입관세 면제 (2028 년까지 ), 차량 등록 우선 처리 , 도심 교통규제 ( 넘버코딩 ) 면제 , 공공기관 EV 사용 의무화등이 시행되고 있다 . 필리핀 전기차 산업개발법 (EVIDA)> [ 자료 : 필리핀 육상교통청 (LTO)] 정부는 2030 년까지 누적 전기차 등록 660 만 대 , 2040 년까지 전체 차량의 50% 전기차 전환이라는 중장기 목표도 설정했다 . 하지만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충전 인프라 확대가 필수 과제로 지목된다 . 2025 년 6 월 기준 필리핀 내 전기차 충전소는 총 1026 기로 , 이 중 절반 가량이 배터리 교환식 (BSS) 이며 , 메트로 마닐라 지역에만 130 기가 집중돼 있다 . 충전소 유형별 현황 (2025 년 6 월 기준 )> 충전소 유형 개수 비율 배터리 스와핑식 482 기 47% AC 완속 충전기 473 기 46% DC 급속 충전기 71 기 7% 합계 1,026 기 100% [ 자료 : 필리핀 에너지부 (DOE)] HEV 는 토요타 독주 , BEV 는 닛산 - 테슬라 경합 브랜드별 경쟁 구도도 명확해지고 있다 . HEV 부문은 토요타가 절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 2025 년 1~4 월간 4942 대 판매 , 시장 점유율은 약 86% 에 달한다 . BEV 부문은 닛산 (409 대 ) 이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 2025 년 1 월 진출한 테슬라 (396 대 ) 가 뒤를 쫓고 있다 . PHEV 부문은 BMW(BMW 수입사 SMC Asia) 가 32 대 판매로 선두를 차지했다 . 년 4 월 기준 브랜드별 판매량 (HEV/BEV/PHEV)> 브랜드 로고 HEV 판매량 BEV 판매량 PHEV 판매량 토요타 4,942 대 20 대 - 닛산 - 409 대 - 테슬라 - 396 대 - BMW (SMC Asia) - 41 대 32 대 [ 자료 : Autocar Philippines, CAMPI, Statista] 특기할 점은 BYD, VinFast 등 CAMPI 및 TMA 미가입 브랜드의 판매 데이터가 통계에 포함돼 있지 않다는 점이다 . 특히 BYD 는 2024 년 아얄라 그룹 (AC Motors) 유통망을 통해 시장을 빠르게 장악한 바 있으며 , 현지 연구기관 Observatory 의 분석에 따르면 2024 년 기준 BEV 부문 점유율은 약 69%, 대표 모델인 Atto 3 는 전체 EV 판매의 44% 이상을 차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 수입 동향 국제 무역통계 플랫폼인 Global Trade Atlas 에 따르면 , 2025 년 4 월 기준 필리핀의 전기차 (HS Code 8703.80) 수입액은 총 2 억 3831 만 달러 (USD) 로 , 전년 동기 (5903 만 달러 ) 대비 134.3% 증가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 이는 전기차 수요 증가와 함께 필리핀 정부의 전기차 산업육성법 (EVIDA) 시행 및 세제 인센티브 확대에 따른 수입 급증의 결과로 해석된다 . 2024 년 전체 수입 실적은 2 억 6444 만 달러에 달하며 , 특히 중국산 전기차는 1 억 7704 만 달러로 전체 수입의 67% 를 차지하며 단연 1 위를 기록했다 . 중국은 소형 SUV 및 승용 BEV 수출 확대를 통해 필리핀 전기차 시장의 공급 허브로 자리잡고 있다 . 뒤를 이어 태국 (3205 만 달러 ) 과 독일 (2957 만 달러 ) 이 각각 2, 3 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 2025 년 4 월 기준 태국 (-61.8%), 독일 (-41.2%) 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하락세가 뚜렷하다 . 필리핀 전기차 (HS Code 8703.80) 수입 동향 > ( 단위 : US$ 천 ) 순위 국가 2020 2021 2022 2023 2024 2024.4 월 누계 2025.4 월 누계 증감률 (%) - 전체 2,891 11,622 83,161 264,441 264,441 59,037 138,314 134.28 1 중국 317 2,682 32,677 177,045 177,045 37,889 112,119 195.92 2 태국 – 3,480 32,056 6,087 32,056 6,087 2,325 -61.81 3 독일 1,350 6,999 24,136 29,573 29,573 10,613 6,235 -41.25 4 베트남 – – – 11,988 11,988 – 14,282 – 5 한국 195 487 9,587 3,576 3,576 216 435 101.15 6 미국 128 315 710 3,459 3,459 759 1,778 134.23 7 일본 45 11 7,665 2,113 2,113 – 1,979 – 8 영국 760 917 1,839 1,901 1,901 – 1,177 – 9 홍콩 64 83 – 840 840 – 81 – 10 말레이시아 4 – 2,498 831 831 205 – – [ 자료 : Global Trade Atlas(2025.08.05.)] 주목할 점은 한국산 전기차의 점진적 회복세다 . 2025 년 4 월 기준 수입액은 43.5 만 달러로 , 전년 동기 (21.6 만 달러 ) 대비 101.2% 증가했다 . 2024 년 전체 수입 기준으로는 357 만 달러 규모로 아직 점유율은 미미하나 , 향후 SUV 및 프리미엄 전기차 수요 증가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평가된다 . 유통구조 현지 유통 구조는 글로벌 제조사와 로컬 대기업 간 파트너십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 중국 BYD 는 2023 년 8 월 Ayala Corporation 과 협력해 필리핀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으며 , GAC Aion 과 VinFast 등도 쇼룸 개설 및 SUV· 세단 출시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 특히 VinFast 는 2024 년 이후 현지 생산 · 조립 가능성을 검토하며 장기 전략을 추진 중이다 . 필리핀 전기차 주요 수입 · 유통 구조 > 구분 주요 기업 · 기관 특징 제조사 · 파트너십 BYD – Ayala Corp, GAC Aion – Dangdang New Energy, VinFast – 현지 법인 브랜드 현지 전개 및 딜러망 확대 딜러십 네트워크 AC Motors(Honda, Kia, Volkswagen 등 ), 기타 다국적 딜러 전통 오프라인 영업 + 온라인 판매 채널 병행 물류 · 판매 SM Malls, FAST Logistics 충전 인프라 설치 , 전기트럭 도입으로 B2B 물류 강화 [ 자료 : KOTRA 마닐라무역관 자료종합 ] 전기차 유통 채널은 전통적인 딜러십과 온라인 구매 플랫폼이 병행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 Ayala 그룹 계열 AC Motors 는 기존 내연기관차 딜러망을 기반으로 EV 판매를 병행하고 있으며 , 소비자의 약 60% 는 인증된 딜러 또는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구매를 시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충전 인프라는 대형 쇼핑몰과 일부 상업지구를 중심으로 확충되고 있으나 , 메트로 마닐라 외 지역에서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 이에 더해 , 공공교통 부문에서는 디젤 지프니 · 트라이시클을 전기 모델로 교체하는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며 , 이는 향후 지방 시장의 EV 수요 확대를 견인할 전망이다 . 관세율 및 수입 규제 2025 년 기준 , 필리핀의 전기자동차 (HS Code: 8703.80) 에 대한 기본 수입관세는 30% 로 설정돼 있으나 , 정부의 전기차 보급 확대 정책 및 다자 · 양자 FTA 의 발효에 따라 특혜세율 적용이 가능하다 . 특히 , 한 – 필리핀 자유무역협정 (PH – KR FTA) 이 2024 년 12 월 31 일부로 정식 발효됨에 따라 , 한국산 전기차에 대한 특혜관세율 0% 가 적용된다 . 이에 따라 한국 전기차 브랜드는 기존 ASEAN FTA 및 일반 특혜관세 (GSP) 보다 더욱 유리한 수출조건을 확보하게 됐다 . 관세 조회 결과 (HS Code: 8703.80.19) 기준 > [ 자료 : Philippine Tariff Finder, 2025.08.05.] FTA 별 원산지 기준은 다음과 같다 : - AKFTA : RVC 40% 또는 CTH(Change in Tariff Heading) 조건 충족 - RCEP : CTH 또는 RVC 40% 중 하나 선택 가능 - PH – KR FTA : RVC 40% 이상 충족 필수 , 관련 증빙서류 제출 필요 실무상 주의할 점은 , 전기차 수입 시 배터리 , 전장부품 등 주요 부품의 역내 부가가치 비중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하며 , 원산지증명서 (Form AK, Form RCEP, Certificate of Origin – PHKR 등 ) 를 구비해야 세관에서 무관세 통관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 이와 함께 필리핀은 2023 년부터 ‘EVIDA( 전기차산업개발법 )’ 에 따라 전기차 관련 부품과 완성차에 대한 수입관세를 2028 년까지 면제하는 조치를 시행 중이며 , 이 역시 FTA 외의 별도 조세감면 혜택으로 활용 가능하다 . 인증절차의 경우 , 2025 년 기준 , 전기차 항목은 여전히 ‘Regulated’ 품목으로 분류되며 , 관세 및 부가가치세 외에도 전자 통관 승인 (e-ATRIG), 차량등록서류 , 환경기준 충족 등 다양한 요건을 만족해야 한다 . 특히 , 필리핀은 신차와 중고차에 따라 수입 절차를 철저히 이원화하고 있다 . 신차 수입의 경우 국세청 (BIR) 의 e-ATRIG 시스템을 통해 통관 사전 승인 절차를 진행한 뒤 , 육상교통청 (LTO) 에 차량등록을 신청해야 한다 . 이때 , 차량 식별번호 (VIN), 상업송장 , 수입신고서 , 소득세 신고 내역 등의 문서가 요구된다 . 반면 , 중고 전기차는 개인 귀국자 , 이민자 , 혹은 특정 비자 소지자에 한해 수입이 허용되며 , 공정거래집행국 (DTI-FTEB) 으로부터 ‘ 수입권한 인증서 (CAI)’ 를 별도로 취득해야 한다 . 차량은 좌측 운전석 (LHD) 구조여야 하며 ,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해야 하고 , 원 소유자 명의로 최소 6 개월 이상 등록돼 있었음을 증빙해야 한다 . 수입 요건 및 절차 요약 > 항목 설명 전자 통관 승인 (eATRIG) 국세청 (BIR) 을 통해 의무적으로 전자승인 절차를 거쳐야 함 수입권한 인증서 (CAI) DTI 산하 공정거래집행국 (FTEB) 에서 발급 , 중고차 수입 시 필요 배출가스 적합 인증서 원산국 정부 또는 주재 필리핀 공관의 배출 기준 적합 인증 필요 차량등록 서류 제출 상업송장 , 수입신고서 등 통관 및 LTO 등록을 위한 기본 서류 필수 VIN/ 샤시번호 등록 샤시번호 제출을 통해 신차 · 중고차 여부 식별 및 등록 요건 검토 중고 전기차 수입 요건 귀국자 또는 13A/13G/SRRV 등 특정 비자 소지자 대상 . LHD, 6 개월 이상 소유 요건 등 [ 자료 : 필리핀 국가무역정보센터 (PNTR)(2025.08.05.)] 관련 법령도 다층적으로 구성돼 있다 . 자동차산업 종합정책을 담은 대통령령 제 156 호 (EO 156), 통관 승인을 다룬 RMO 14-2014, 도로교통법 (RA 4136), 대기오염방지법 (RA 8749), 안전벨트 의무화법 (RA 8750) 등이 모두 적용된다 . 이러한 규정은 단순한 세금 납부뿐만 아니라 , 차량의 등록 · 운행 · 환경적합성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하려는 목적에서 비롯된 것이다 . 관련 법령 요약 > 법령명 내용 대통령령 제 156 호 (EO 156) 자동차산업 발전 종합계획 및 시행지침으로 , 중고차 수입을 제한하고 국내 제조 기반 보호를 목적 국세청 RMO 14-2014( 전자 통관 절차 ) 수입차량에 대한 물품세 부과를 위한 전자승인서 (eATRIG) 발급 및 세무 절차 명시 RA 4136 필리핀 도로교통법 , 차량 등록 요건 및 운행 관련 기준 규정 RA 6539 차량 절도 방지 및 등록 불법차량 관리 규정 RA 8749 대기오염 방지법으로 , 차량 배출가스 기준 및 CEC 발급 요건 포함 RA 8750 안전벨트 설치 의무화 및 제조사 차량 안전기준 설정 [ 자료 : 필리핀 국가무역정보센터 (PNTR)(2025.08.05.)] 결과적으로 , 한국 기업이 필리핀으로 전기차를 수출하려 할 경우 , FTA 등 무관세 혜택 여부와 별개로 필리핀 현지의 규제 구조를 충분히 이해하고 대응해야하며 , 수입자 , 제조사 , 유통업체 간 사전 조율이 미비할 경우 통관 지연이나 수입 불허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시사점 전기차 (EV)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필리핀은 높은 성장률과 정부 주도의 제도적 지원에도 불구하고 , 여전히 충전 인프라 부족 , 고가 차량 중심의 수요 구조 , 규제 이원화 등 복합적인 한계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 특히 EV 등록대수의 수도권 집중과 배터리 스와핑형 충전소 비중이 높은 구조는 향후 지역 간 격차 심화와 충전 효율성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 이는 전기차 생태계 확장의 속도를 제한할 우려가 있다 . 전기차 수요가 고급 SUV· 프리미엄 모델 중심으로 형성되는 경향도 뚜렷해 , 당분간 ‘ 대중화 ’ 보다는 특정 계층 중심의 소비 편중이 지속될 여지가 있다 . 이러한 환경 속에서 한국 기업은 수출 확대에 앞서 필리핀의 규제 체계와 현지 유통구조를 면밀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 . 필리핀은 FTA 에 따른 관세 혜택과 별도로 EVIDA 법 기반 면세 제도를 운용하고 있으나 , 수입 절차상 인증 요건 , 중고차 이원화 , 각종 행정 문서 구비 의무 등 실무 단계에서 복잡한 규정이 병존하고 있다 . 특히 좌측운전석 (LHD) 요건 , VIN 등록 , 배출가스 인증서 제출 등은 상황에 따라 수입 지연 또는 불허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따라서 한국 전기차 브랜드는 전략적 파트너 ( 수입 대행사 · 로컬 유통망 ) 와의 협업을 통해 충전 인프라 연계형 서비스나 중산층 이하 수요 대응형 가격 경쟁력 모델을 포함하는 등 , 시장 특성에 맞춘 단계적 진출 전략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 자료 : Statista, 필리핀 에너지부 (DOE), 필리핀 육상교통청 (LTO), 필리핀 국세청 (BIR), 필리핀 국가무역정보센터 (PNTR), Global Trade Atlas, Autocar Philippines, 필리핀 자동차협회 (CAMPI), 필리핀산업통상부 (DTI), Observatory, lawphil.net 및 KOTRA 마닐라무역관 자료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그 밖의 차량(추진용 전동기만을 갖춘 것)
품목명(영문)Other vehiclesㆍ with only electric motor for propulsion
HS코드870380
산업분류자동차/수송기기,전자/전기
지역아시아
국가필리핀
무역관마닐라무역관
게시일2025-08-11
작성자형민혁
제목필리핀 전기차 시장동향
유형4유형
bbstxSn232811
infoCl상품DB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필리핀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부 수출지원 사업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DB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관련 정보

중국 철제 절삭 공구 부품 시장 동향케냐 납축전지류 시장 동향네덜란드 공기청정기 시장동향일본 반려동물 사료 시장 동향일본 즉석면(봉지면) 시장동향일본 인쇄기기 시장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