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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고압케이블 시장동향

스웨덴 고압케이블 시장동향은(는) 스웨덴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그 밖의 전기도체(전압이 1,000볼트를 초과하는 것으로 한정한다)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그 밖의 전기도체(전압이 1,000볼트를 초과하는 것으로 한정한다) — 스웨덴 시장 상품정보. 스웨덴 전력청은 2030년까지 송배전 인프라 확충을 추진 중이다. 2020~2045년에는 8000km의 송전선, 200개의 변전소에 투자할 계획으로 현재 440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2025~2029년 사이 66개의 변전소프로젝트와 1229km의 송전선 프로젝트가 추진 예정이어서 향후 고압케이블을 비롯한 전력기자재 시장이 커질 전망이다. 스웨덴의 고압케이블 시장현황을 살펴보기로 한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 electric conductorsㆍ for a voltage exceeding 1ㆍ000 V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54460입니다. 해당 품목은 그리드(전력망·기자재)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유럽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스톡홀름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31966

요약

스웨덴 전력청은 2030년까지 송배전 인프라 확충을 추진 중이다. 2020~2045년에는 8000km의 송전선, 200개의 변전소에 투자할 계획으로 현재 440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2025~2029년 사이 66개의 변전소프로젝트와 1229km의 송전선 프로젝트가 추진 예정이어서 향후 고압케이블을 비롯한 전력기자재 시장이 커질 전망이다. 스웨덴의 고압케이블 시장현황을 살펴보기로 한다.

내용

스웨덴 전력시장 동향 스웨덴은 2045년 탄소 중립화를 목표로 2040년까지 전력 생산 시 100% 無 화석 에너지를 사용하고, 2045년까지 연간 300TWh의 전력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동차와 철강, 방산, 제약 등 제조업이 발달한 스웨덴은 전력 사용이 높은 편이며, 에너지 안보에 대한 중요성 고조와 AI 산업 확대로 앞으로 전력 소비가 더 늘어날 전망이어서 전력 생산 확대와 함께 생산 전력의 효율적 송배전 운영이 필요 과제다. 2022년 9월 정권교체를 계기로 탈원전 정책에서 친원전 정책으로 방향을 전환한 스웨덴은 2035년까지 2500MW, 2045년까지 최대 1만 MW의 원자력 발전소 신규 건설을 추진 중이다. 현재 스웨덴의 전력 인프라는 수력과 원자력에 주로 의존하고 있고 기존 발전소 대부분이 오는 2045년에 수명이 다할 것으로 보고 있어 앞으로 노후 발전소 교체 수요도 늘어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유럽에서 매우 오래된 전력망 중 하나인 스웨덴의 전력망 시스템이 2035년 235TWh, 2045년까지 300TWh 규모의 전력을 수용하기 위해서는 노후 설비 교체도 절실하다. 전력 생산현황 및 전력원별 비율 스웨덴 에너지청에 따르면 2023 년 스웨덴의 전력 생산량은 165.8TWh 로 2013 년에 비해 16.3TWh 증가했다 . 전력원별 비중은 수력 (40.0%), 원자력 (29.1%), 풍력 (20.5%) 순이다 . 스웨덴의 연도별 발전량 및 전력원별 점유율 > ( 단위 : TWh, %) 연 도 수력 원자력 열병합 태양광 풍력 기타 총계 발전량 점유율 발전량 점유율 발전량 점유율 발전량 점유율 발전량 점유율 발전량 발전량 2013 61.1 40.8 63.6 42.5 14.8 9.8 0.0 0.0 9.8 6.5 0.2 149.5 2014 63.5 42.3 62.2 41.4 13.2 8.7 0.0 0.0 11.2 7.4 0.0 150.1 2015 75.0 47.1 54.3 34.1 13.4 8.4 0.1 0.06 16.3 10.2 0.1 159.2 2016 61.9 40.5 60.5 39.6 14.5 9.5 0.1 0.06 15.5 10.1 0.1 152.6 2017 64.8 40.3 63.0 39.2 14.9 9.2 0.1 0.06 17.6 10.9. 0.1 160.5 2018 61.9 38.8 65.8 41.2 14.9 9.3 0.3 0.18 16.6 10.4 0.0 159.5 2019 65.0 39.3 64.3 38.8 15.7 9.4 0.5 0.3 19.8 11.9 0.0 165.3 2020 72.0 44.8 47.3 29.4 13.0 8.0 0.8 0.5 27.5 17.1 0.1 160.7 2021 73.4 43.6 50.9 30.2 15.3 9.1 1.1 0.6 27.1 16.1 0.3 168.1 2022 65.6 41.0 46.4 29.0 14.4 9.0 1.6 1.0 30.4 19.0 1.6 160.0 2023 66.3 40.0 48.3 29.1 11.3 6.8 3.2 1.9 34.0 20.5 2.7 165.8 [자료 : 스웨덴 에너지청] 전력 생산업체로는 스웨덴 정부와 독일, 핀란드, 노르웨이 정부가 소유한 국영기업이 총발전량의 77%를 생산하며, 나머지 시장을 지방정부와 산업체, 외국계 민간 기업들이 경쟁하고 있다. 전력원별 현황은 아래와 같다. ① 원자력발전 스웨덴은 1966~1985년 사이 총 12기의 원자로를 건설해 운영했으며, 이중 수명이 다한 원전 6기를 폐쇄하고 현재는 Oskarshamn(오스카스함), Ringhals(링할스), Forsmark(포스마르크) 원전에서 6기만 운영 중이다. 원자력 발전량은 총 전력 생산의 약 30% 내외다. 오스카스함 원전(1기 운영, 2기 폐쇄)은 OKG AB(독일 Uniper 자회사)와 핀란드 국영발전업체인 Fortum이 각각 54.5%와 45.5%의 지분을 소유하며, 링할스 원전(2기 가동, 2기 폐쇄)은 Vattenfall(스웨덴 국영 전력 기업) 70.4%, 독일 Uniper사가 Sydkrat AB를 통해 29.4%를 소유한다. 포스마크 원전은 현재 원자로 3기를 운영 중으로 주 소유주는 Vattenfall(66%), Fortum (25.5%), Uniper(8.5%)이다. ② 수력발전 스웨덴 내 수력발전소는 약 2 000개로 이 중 설비용량이 10MW 이상인 발전소는 약 200곳이다. 북부 Norrland 지역에 소재한 수력발전소가 총 수력 발전량의 80%를 차지하며, 나머지 20%는 중부와 남부 지역 소재 발전소에서 생산된다. 주요 수력발전업체는 Vattenfall(스웨덴 국영), Fortum(핀란드 국영), E.on(독일), Skellefte å Kraft(쉘레프테오 지방정부 소유) 등이며, 이외 여러 지자체가 수력발전소 소유권을 갖고 있다. ③ 풍력발전 스웨덴은 강풍이 부는 긴 해안선을 가지고 있어 풍력발전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 스웨덴 총 전력의 약 21%(2023년 기준)를 차지하는 풍력발전은 2023년 말 기준 총 5 506개의 대형 풍력 터빈이 설치됐고, 이들 중 90여 개가 해상 풍력단지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기준 스웨덴 내 풍력발전소 소유주는 약 840명으로 소유권이 매우 분산된 편이며, 상위 1위~ 27위 소유주가 총 풍력 발전량의 61.7%를 생산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스웨덴 고압케이블 시장동향 HS 코드 상품명 854460 고압케이블 시장현황 및 전망 스웨덴은 유럽에서 매우 오래된 전력망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로,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신규 인프라 건설과 노후 인프라의 현대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 남북으로 긴 국토를 가진 지형 특성상 생산 전력의 장거리 전송 효율성이 매우 중요한 과제 다 . 현재 스웨덴 송전망은 400kV 및 220kV로 구성되며, 200개의 AC 변전소, 1만7000km의 가공선, 1100km의 케이블(이 중 645km는 해저 케이블), 10개의 HVDC 변전소로 이뤄 졌다. 남북으로 긴 국토를 갖고 있는 스웨덴은 4개의 전력 구역으로 구분되며, 구역별로 전력 소비와 생산에 차이가 있고, 전기요금도 다르다. 북부 지역(전력 구역 1 및 2)은 전력 생산이 소비보다 큰 편으로 전기요금이 낮으며, 남부 지역(전력 구역 3과 4)은 전력 소비량이 생산량 보다 커서 전기요금이 비싼 편이다. 전력 망은 고압 전력을 운송하는 송전 망 , 중간 단계 분배를 담당하는 지역 망, 저압으로 최종 소비자에 전달하는 지역 내 망 등 3단계 구조로 돼 있으며, 송전망은 국영기업인 스웨덴 전력청(Svenska Kraftnät)이 독점 소유하고 있다. 지역망과 지역 내망은 Vattenfall Eldistribution, Ellevio, Eon등 3개사가 주로 소유하며, 이외 Siemens, NKT, Schneider Electric, Hitachi Energy, GE Grid Solutions, Fortum 등이 있다. 스웨덴 전력청은 2030년까지 전력 공급 안정, 경쟁력 향상, 생태학적 지속 가능성이라는 세 가지 운영 목표에 기반한 전략을 수립하고, 에너지 및 기후 정책 목표에 따라 송배전 인프라 확충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1990~2020년 900km의 송전선에 투자했던 것과 달리, 2020~2045년에는 8000km의 송전선, 200개의 변전소에 투자할 계획으로 현재 440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특히 2025~2029년 사이 66개의 변전소 프로젝트와 1229km의 송전선 프로젝트가 추진 예정이어서 향후 고압 케이블을 비롯한 전력 기자재 시장이 커질 전망이다. 또한 해저 송전망 확대, 재생에너지와 연계된 전력망 연계 등 친환경 인프라 확장도 기대되고 있어 스웨덴 전력 기자재 시장 진출 희망 기업들에 호기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주재국 수입 동향 및 대한 수입 규모 Global Trade Atlas에 따르면, 2024년 스웨덴의 고압 케이블(HS Code 854460) 수입액은 6030만 달러로, 전년 대비 0.2% 감소했다. 수입 1위 국가는 그리스로, 전체 수입시장의 31.5%를 차지했으며, 2위 핀란드(20.6%), 3위 에스토니아(11.0%) 순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은 수입 26위로 1만 달러 내외의 수입액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99.3%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단위: US$ 천 , %) 순 위 국가 수입금액 점유율 증감률 ('24/'23) 2022 2023 2024 2022 2023 2024 총계 61,802 60,457 60,322 100.0 100.0 100.0 -0.2 1 그리스 14,523 16,621 18,997 23.5 27.5 31.5 14.3 2 핀란드 4,950 4,064 12,412 8.0 6.7 20.6 205.4 3 에스토니아 1,980 6,897 6,647 3.2 11.4 11.0 -3.6 4 독일 10,562 6,920 5,857 17.1 11.4 9.7 -15.4 5 프랑스 6,022 8,955 5,344 9.7 14.8 8.9 -40.3 6 튀르키예 1,647 4,308 2,866 2.7 7.1 4.8 -33.5 7 네덜란드 2,367 2,001 1,739 3.8 3.3 2.9 -13.1 8 폴란드 2,491 389 1,204 4.0 0.6 2.0 209.5 9 이탈리아 702 818 1,162 1.1 1.4 1.9 42.0 10 노르웨이 1,009 769 741 1.6 1.3 1.2 -3.5 26 한국 5,477 1,491 11 8.9 2.5 0.0 -99.3 [ 자료 : Global Trade At las (2025.7.11. ) ] 2025(1~4월)에는 총수입 규모 1450만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1.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으나, 고압 케이블 공급 시점에 따라 수출 규모에 변동이 생기기 때문에 관련업계에선 연간 단위 통계가 아니라면 절대적 비교 분석에 큰 의미는 없다고 전한 바 있어 이를 고려해야 한다. 같은 기간 고압 케이블 수입 상위국은 그리스(38.7), 핀란드(15.7%), 에스토니아(14.9%)로, 이들 3개 국가가 전체 수입시장의 70% 내외를 점했다. 같은 기간 우리나라의 對스웨덴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98.8%가 증가한 2만2000달러를 기록해, 수입 26위(’24)에서 19위로 7단계 뛰어올랐다. 4월) 고압케이블 수입 통계> (단위: US$ 천 , %) 순 위 국가 수입액 점유율 증감률 ('25/'24) 2023 2024 20 25 2023 2024 2025 총액 21,528 18,486 14,563 100.0 100.0 100.0 -21.2 1 그리스 5,370 4,101 5,641 24.9 22.2 38.7 37.6 2 핀란드 970 3,089 2,285 4.5 16.7 15.7 -26.0 3 에스토니아 3,240 2,201 2,169 15.0 11.9 14.9 -1.4 4 튀르키예 326 1,239 996 1.5 6.7 6.8 -19.6 5 독일 3,472 2,104 743 16.1 11.4 5.1 -64.7 6 프랑스 4,034 3,110 652 18.7 16.8 4.5 -79.0 7 네덜란드 873 377 648 4.1 2.0 4.5 72.1 8 인도 10 77 318 0.0 0.4 2.2 315.9 9 중국 168 116 250 0.8 0.6 1.7 115.1 10 스페인 44 4 219 0.2 0.0 1.5 5634.9 19 한국 1,480 11 22 6.9 0.1 0.1 98.8 [ 자료 : Global Trade Atlas (2025.7.11.) ] 시장조사 전문 기관 Volza에 따르면, 스웨덴은 2025년 5월 한 달 동안 수입업체 17개사를 통해 18개국으로부터 56회에 걸쳐 고압 케이블을 수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쟁 동향 스웨덴 고압 케이블 시장에선 NKT, Siemens, Schneider Electric, GE Grid Solutions, 대한전선 등 글로벌 생산업체와 Prysmian사와 같은 글로벌 유통업체들이 주요 플레이어로서 경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NKT사는 덴마크에 기반을 둔 해저 및 육상용 HVDC와 액세서리 생산업체로 스웨덴에 지사를 두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인 대한전선은 2024년 스웨덴 전력청의 입찰에 참여해 기술력과 품질 부문에서 강점을 보여 차별화하면서 420kV의 고압 케이블을 대규모 수주한 바 있다. 이외 스웨덴 생산업체로 Amo Power Cable Off사가 있는데, 국내 공급 외 일부 소량을 수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고압 케이블 전문 유통업체로는 이탈리아 업체인 Prysmian Group Sverige AB사가 있으며, 스웨덴 지사를 통해 HVDC/HVAC 해저·육상 케이블 수입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구조 수입품의 경우, 수출자→수입자→중간 유통단계(딜러, 도매상, 소매상)→최종 소비자 채널과 스웨덴 생산업체→자체 판매상 또는 중간 유통단계(소매상)→최종소비자 구조로 유통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만, 스웨덴 전력청과 같은 국영 송배전망 운영사나 Vattenfall사와 같은 전력 공기업은 공공 입찰을 통해 국내외 생산업체로부터 직접 공급받는 구조다. 고압 케이블 구매처는 크게 국영 송배전망 운영사, EPC기업, 풍력·재생에너지 프로젝트사, 산업용 대형 수요기업 등 4가지 유형이 있다. 국영 송배전망 운영사로는 스웨덴 전력청(Svenska kraftnät)이 있으며, EPC 업체 (ABB Sverige AB, NKT Sweden, AF Gruppen 등), 건설·에너지 기업, 해상풍력 프로젝트사(Vattenfall AB, Statkraft Sverige, Ørsted 등)를 비롯해, 고압케이블 수요가 높은 제조업체 (철강업체 LKAB, 제지업체 Stora Enso 등)가 있다. 관세율 및 인증 한국산 고압 케이블에 대한 관세율은 한-EU FTA 발효에 따라 0%이다. 다만, 수출액이 6000유로 이상일 경우 원산지증명서를 첨부해야 관세를 면제받을 수 있으므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스웨덴 고압 케이블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전기 안전·EMC·환경 기준 준수를 의미하는 CE 인증이 필요하다. 이 외에도 해저케이블에 관해선 방수, UV·내염 테스트 등을 요구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수송 인프라에 들어가는 케이블에 관해선 기계적 내진/내진동 테스트를 요구하기도 한다. ESG 인증 확보도 중요하다. 전문가 인터뷰 스웨덴 전력청 관계자 Johan U 씨 는 KOTRA 스톡홀름무역관과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기업의 스웨덴 전력시장 진출 방안 관련, ” 스웨덴 전력 공기업 및 EPC 사 , 프로젝트사를 대상으로 한 네트워크 확보가 급선무 ” 라고 밝히고 , ” 일단 네트워크가 확보되면 자사 기술력을 어필할 수 있는 기술 세미나 또는 파일럿을 제안해 볼 것 ” 을 조언했다 . 이와 함께 ” 산업계의 대형 수요에 대해서는 맞춤 솔루션과 유지보수를 함께 제안하는 것이 유리 ” 하다고 전했다 . 스웨덴 정부가 2023년 165.8TWh이던 전력 생산량을 2045년까지 300TWh로 확대할 예정으로 향후 원활한 송배전을 위한 전력망 현대화 작업에 착수했다. 시사점 스웨덴 정부의 전력망 현대화 정책에 따라 고압 케이블을 포함한 전력 기자재 시장이 커지고 있어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우리 업체들로서는 도전해 볼만하다.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은 스웨덴 내 유력 협력업체 발굴을 통해 차별화된 가격 전략과 함께 기술력 홍보 위주의 마케팅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협력 가능 업체로는 스웨덴 전력청, EPC 업체, 송·배전 업체 및 해상풍력 프로젝트사 등이 있으며,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장기적 관점으로 접근하되 고내구·친환경 인증 등으로 프리미엄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현지 바이어의 요구, EU 환경·재활용 기준 강화 등 규제 변화 가능성에 대비한 적시 대응을 위해 현지 업체와 파트너십 체결이나 합작사 모델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외에도 유지보수 서비스 동반 패키지로 진출하는 방법이 있으며, 재생에너지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수요를 겨냥한 전략적 접근도 유효할 것으로 판단된다. 자료 : 스웨덴 정부 홈페이지 , 스웨덴 전력청 관계자 인터뷰 , Global Trade Atlas, 시장조사 전문기관 Volza, DN 등 현지 미디어 , KOTRA 스톡홀름 무역관 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그 밖의 전기도체(전압이 1,000볼트를 초과하는 것으로 한정한다)
품목명(영문)Other electric conductorsㆍ for a voltage exceeding 1ㆍ000 V
HS코드854460
산업분류그리드(전력망·기자재)
지역유럽
국가스웨덴
무역관스톡홀름무역관
게시일2025-07-24
작성자이수정
제목스웨덴 고압케이블 시장동향
유형4유형
bbstxSn231966
infoCl상품DB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스웨덴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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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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