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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건설 중장비 시장 동향

뉴질랜드 건설 중장비 시장 동향은(는) 뉴질랜드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360도 회전의 상부구조를 가진 기계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360도 회전의 상부구조를 가진 기계 — 뉴질랜드 시장 상품정보. 뉴질랜드 건설 중장비 시장은 1차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안정적인 수요를 보이는 시장이다. 최근 정부의 예산안 발표와 함께 인프라 프로젝트의 확대가 예정됨에 따라 앞으로도 견고한 수요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뉴질랜드 건설 중장비 시장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한국의 제품도 인지도가 있는 편이다. 뉴질랜드 내 주요 플레이어와 시사점 등을 알아본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Machinery with a 360° revolving superstructure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42952입니다. 해당 품목은 기계류,건설/인프라/플랜트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대양주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오클랜드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30886

요약

뉴질랜드 건설 중장비 시장은 1차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안정적인 수요를 보이는 시장이다. 최근 정부의 예산안 발표와 함께 인프라 프로젝트의 확대가 예정됨에 따라 앞으로도 견고한 수요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뉴질랜드 건설 중장비 시장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한국의 제품도 인지도가 있는 편이다. 뉴질랜드 내 주요 플레이어와 시사점 등을 알아본다.

내용

상품명 및 HS 코드 - 842952 - 기계식 삽, 굴삭기 및 360도 회전 상부 구조가 있는 삽 로더, 자주식 - Mechanical Shovels, Excavators And Shovel Loaders With 360 Degree Revolving Superstructure, Self-Propelled 시장 동향 뉴질랜드의 건설 중장비(Construction Heavy Machinery) 시장은 농업·임업 등 1차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정부 주도의 인프라 확대 정책에 힘입어 안정적인 수요를 보이고 있는 시장이다. BMI ‘뉴질랜드 인프라 보고서’(2025년 1분기)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약 292억 뉴질랜드 달러로 GDP의 7.2%를 차지했던 뉴질랜드 건설 산업 규모는 2033년까지 연평균 2% 내외의 안정적인 성장률로 그 규모가 417억 뉴질랜드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단위: NZD 십억, %) [자료: BMI 산업보고서 ‘뉴질랜드 인프라 보고서(’25.1분기)] ResearchandMarket에서 발표한 ‘뉴질랜드 건설 장비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뉴질랜드 건설 장비 시장은 2022년 이후 2029년까지 4.53%의 연간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뉴질랜드 건설 장비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한 품목은 토공장비(Earthmoving machinery) 로, 이중 굴삭기(Excavators) 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자료: Research and Market] 또한, 동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약 374만9000대에 달했던 건설 장비 수는 2029년 511만3000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부의 건설 및 인프라 투자 동향 1) 2025년 예산안 발표 뉴질랜드 정부는 2025년 5월 발표한 예산안을 통해 총 68억 뉴질랜드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예산은 보건, 교육, 교통, 국방, 재난 복구 등 다양한 분야의 기반시설 확충과 현대화를 포함하고 있으며, 향후 뉴질랜드 건설 시장과 관련 산업 전반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보건 분야에는 약 10억 뉴질랜드 달러가 투입돼 전국 병원의 확장 및 재개발이 추진되며, 주요 사업으로는 넬슨 병원 재개발과 웰링턴 응급실 개보수 등이 포함된다. 교육 분야에는 교실 신설 및 유지보수 예산이 반영돼, 공교육 기반 시설이 확충될 예정이다. 또한, 오클랜드와 웰링턴 지역의 철도 시스템 유지보수 및 개선을 위해 약 4억6400만 뉴질랜드 달러의 교통 인프라 자본 예산이 배정됐으며, 이와 함께 국방 인프라 현대화 사업과 북섬 지역의 재난 복구를 위한 도로 개선 작업도 병행 추진될 예정이다. 이러한 대규모 공공 인프라 투자는 건설 장비 및 중장비 수요 확대와 더불어, 건설업계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 국가 인프라 파이프 라인 뉴질랜드 인프라 위원회(Te Waihanga)는 2025년 3월 기준, 총 2069억 뉴질랜드 달러 규모에 달하는 국가 인프라 파이프라인을 발표하였다. 해당 파이프라인에는 8100건 이상의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총 114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 중 1000만 뉴질랜드 달러 이상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는 1625건에 달하며, 전체 파이프라인의 절반 이상인 약 1116억 뉴질랜드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는 이미 자금을 확보한 상태이다. 반면, 아직 자금 미확보 프로젝트는 약 953억 뉴질랜드 달러 규모이다. 진행 단계별로는 계획(Planning) 단계의 프로젝트가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며, 그 규모는 1348억 뉴질랜드 달러에 이른다. 조달(Procurement) 단계는 136억 뉴질랜드 달러, 건설 중(Under Construction)인 프로젝트는 약 467억 뉴질랜드 달러 규모이다. 분야별 투자 규모는 교통(1324억 뉴질랜드 달러), 수자원(310억 뉴질랜드 달러), 에너지(109억 뉴질랜드 달러) 순으로 가장 크며, 이외에도 건강, 공공시설, 교육 및 연구, 주택 등이 있다. ( 단위: NZ$ 십억, 개) [자료: https://tewaihanga.govt.nz/ ] 뉴질랜드 정부는 현재 핵심 교통 인프라 프로젝트들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Ara Tūhono(오클랜드 북부와 노스랜드를 연결하는 약 100km 도로), Penlink(7km, 2026년 말 완공 예정이었으나 2028년으로 지연될 전망), City Rail Link(3.4km, 2026년 초 개통 목표) 외에도, 오클랜드 남부 Drury 지역 철도 확장 사업(전철역 신설 및 노선 연장 포함)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와 같은 대규모 교통 및 사회 인프라 투자 확대는 한국 건설·인프라 장비 기업의 진출 기회로 연결될 수 있다. 건설 중장비(842952) 수입 동향 (단위: US$, %) 순위 국가 수입 금액 점유율(%) 증감률(%) 2022 2023 2024 2022 2023 2024 1 일본 132,181,611 95,844,651 46,006,997 50.0 51.9 50.2 -52.0 2 중국 54,303,309 39,484,665 20,327,083 20.5 21.4 22.2 -48.5 3 한국 44,906,034 26,373,787 13,088,393 17.0 14.3 14.3 -50.4 4 인도네시아 8,774,510 2,838,113 3,365,195 3.3 1.5 3.7 18.6 5 독일 3,295,388 2,740,255 2,306,254 1.2 1.5 2.5 -15.8 6 이탈리아 516,336 614,340 2,268,734 0.2 0.3 2.5 269.3 7 네덜란드 565,176 222,632 1,166,260 0.2 0.1 1.3 423.9 8 미국 4,391,503 1,112,257 771,261 1.7 0.6 0.8 -30.7 9 체코 778,992 411,692 608,389 0.3 0.2 0.7 47.8 10 인도 1,932,956 826,694 436,324 0.7 0.4 0.5 -47.2 전체 264,536,181 184,773,107 91,611,532 100.0 100.0 100.0 -50.4 [자료: GTA(’25.4)] 뉴질랜드의 360도 회전 상부 구조 건설 장비(HS 842952) 수입이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24년 총 수입액은 약 9161만 달러로, 전년 대비 50.4% 감소했다. 일본은 2024년 기준 약 4601만 달러 수입으로 3년 연속 최대 수입국 자리를 유지했다. 수입액은 2022년 약 1억3218만 달러를 기록한 이후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으나, 점유율면에서는 50% 근방을 유지 하였다. 중국은 2024년 수입액 약 2033만 달러로 2위를 기록했으며, 2023년 대비 약 48.5% 감소했다. 한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은 2022년 약 4491만 달러에서 2024년 약 1309만 달러로 약 50.4% 감소했으며, 점유율은 소폭 감소했으나 3위를 유지했다. 전체적인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인도네시아는 2024년 수입액이 약 337만 달러로 증가하며, 점유율이 2022년 3.3%에서 3.7%로 상승하였다. 뉴질랜드의 360도 회전 상부 구조 건설 장비 수입 시장은 2022년 이후 전반적인 위축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의 침체와 고금리로 인한 민간 소비 및 투자 위축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전국의 주거용 건축 허가 감소 및 인프라 신규 건설 활동의 감소가 건설 장비에 대한 신규 수요 감소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 자료: 뉴질랜드 통계청, KOTRA 오클랜드 무역관 작성] 판매 유통 구조 및 경쟁 동향 뉴질랜드의 건설 중장비 시장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주요 수입국은 일본, 중국, 한국, 미국, 유럽 등이며, 제품의 특성상 건설 경기와 정부의 인프라 투자 정책에 민감한 편이다. 현지에서는 공식 브랜드 딜러 체계가 잘 구축돼 있어 이를 통해 신품 판매, 중고 유통, 임대 서비스, A/S 및 부품 공급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뉴질랜드의 중장비 시장은 다양한 국가의 제품들이 경쟁하고 있으며 주요 유통 업체와 브랜드는 아래와 같다. 기업명 대표 브랜드 특징 TDX (구 Transdiesel) Volvo, Yanmar 스웨덴 프리미엄 브랜드 Volvo 및 일본 Yanmar 공식 수입 딜러로, 고성능 중장비 공급 Terra Cat CAT (Caterpillar) 미국 Caterpillar(CAT)의 뉴질랜드 공식 유통사로, 전국 정비 및 부품 네트워크 보유 Porter Group Hyundai, Airman 뉴질랜드 최대 규모의 중장비 종합 유통사로, 신규·임대·정비 토탈 서비스 제공 Vertu Equipment SANY, SINOTRUK 중국 대표 건설기계 브랜드인 SANY 공식 수입원, 고가성비 중장비 공급 특화 Komatsu NZ Komatsu 일본 Komatsu 본사의 뉴질랜드 법인으로, 전국 서비스 인프라 운영 MIMICO CASE 미국 CASE 공식 딜러로, 광산·건설 현장 특화 장비 및 애프터마켓 부품 지원 Clark Equipment Bobcat 미국 Bobcat 장비 전문 유통사로, 소형 굴삭기·로더·지게차 등 다기능 장비 특화 AB Equipment Develon(구 Doosan), Sumitomo 한국 Develon(구 두산), 일본 Sumitomo 등 고신뢰 브랜드의 공식 유통사 Kobelco NZ Kobelco 일본 Kobelco 공식 딜러로, 소형~중형 굴삭기에 강점 있으며 특수 작업 장비 공급 NZAM Machinery 다양한 중고 브랜드 다양한 브랜드의 중고 장비를 전문적으로 취급, 소규모 업체 대상 맞춤형 장비 공급 [자료: 각 사 홈페이지] TDX(구 Transdiesel)는 스웨덴 프리미엄 브랜드인 Volvo 건설 장비의 공식 딜러로서, 전기식·ICT 기반 스마트 중장비 시장의 성장과 함께 주목 받고 있다. 향후 친환경·디지털 전환 수요 확대에 따라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는 기업이다. Caterpillar는 미국 본사의 강력한 기술력과 글로벌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뉴질랜드 시장에서도 굴삭기, 도저, 로더, 모터 그레이더 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며, Terra Cat을 통해 전국적인 유통망과 A/S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Porter Group은 Hyundai, Airman 등 다양한 브랜드의 공식 유통사로, 판매·임대·부품·금융 서비스까지 통합 제공하는 종합 중장비 서비스 기업이다. 풍부한 장비 보유량과 전국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뉴질랜드 최대 민간 중장비 유통사로 평가 받고 있다. Vertu Equipment는 중국 대표 브랜드인 SANY 및 SINOTRUK의 공식 수입 업체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굴삭기, 로더, 크레인 등 다양한 장비를 공급하며 빠르게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Komatsu NZ는 일본 기반의 세계적인 건설 장비 기업으로, 뉴질랜드 법인을 통해 직접 영업을 수행하고 있다. 굴삭기, 휠 로더, 덤프 트럭 등 중대형 장비를 중심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친환경 장비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뉴질랜드 중장비 시장에서는 중국계 브랜드(SANY 등)가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여 한국산 브랜드인 Hyundai와 Develon(구 두산 인프라코어)은 각각 Porter Group과 AB Equipment를 통해 안정적인 공급망과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며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 브랜드 모델명 제품 사진 유통업체 Sumitomo Sumitomo SH75X-6A AB equipment Hyundai Hyundai R25Z-9A porter group Volvo Volvo ECR145 Crawler Excavator TDX Cat The Cat® 301.5 Mini Excavator Terra Cat Develon Wheel Excavotor DX140W AB equipment [ 자료: 각 업체 홈페이지, KOTRA 오클랜드 무역관 작성] 렌탈 시장의 성장 건설중장비 시장에서 최근 두드러지는 특징은, 건설 기계 렌탈 기업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뉴질랜드의 건설 기계 렌탈 기업 수는 2000년 이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며, 2024년 기준 약 350개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0년 대비 약 3배 이상 증가한 숫자로, 뉴질랜드 내에서 고금리 및 물류비 상승에 따라 신규 장비에 대한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렌탈 장비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자료: https://figure.nz/ ] 수입 요건 뉴질랜드로 HS 코드 842952에 해당하는 360도 회전 상부 구조를 가진 건설 중장비를 수출하려면, 다음과 같은 주요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1. 생물 보안 요건 뉴질랜드는 생물 보안이 엄격하므로, 수입되는 모든 중장비는 토양, 식물 잔여물, 해충 등이 완전히 제거된 상태여야 한다. 새 장비는 통상적으로 생물 보안 검사 대상에서 제외되나, 경우에 따라 MPI(뉴질랜드 1차 산업부)의 검사 가 요구될 수도 있다. 선적 전, 기계가 완전히 청결한 상태 라는 점을 청소 확인서( Cleaning Certificate) 등으로 입증할 수 있으면, 통관 지연 없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다. 참고로 중고 장비는 100% 검사 대상이다. 2. 도로 운행 관련 N ZTA 인증 (운행 목적 시) 장비가 뉴질랜드 내에서 도로를 운행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NZTA(뉴질랜드 교통청)의 Entry Certification( 차량 등록 인증) 또는 Special Vehicle Permit(특수 차량 운행 허가)이 필요할 수 있다. 도로 운행 등록을 위해서는 브레이크, 조향 장치, 조명 등 뉴질랜드 도로 교통 안전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 COF(Certificate of Fitness) 또는 WOF(Warrant of Fitness) 등 적합성 인증서가 요구된다. 이러한 인증 절차는 장비를 직접 운행하는 최종 사용자 또는 장비를 판매한 수입 업체가 등록 시점에 받는 것으로 , 수출 업체가 직접 취득해야 하는 인증은 아니다 . 다만, 인증 절차에서 차량 제원표, 안전 사양서, 제조 회사 기술 문서 등 관련 자료 제출이 요 구될 수 있으므로 , 수출 업체는 장비에 대한 정확한 기술 문서를 사전에 준비하고 제공할 필요가 있다. 수출 전에 뉴질랜드의 관련 기관과 협의하여 최신 정보를 확인하고, 모든 필요한 절차를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관세율 HS Code 842952 에 해당하는 한-뉴 FTA관세 율은 0%이며, RCEP FTA 관세율은 5%이다. 시사점 및 진출 방안 뉴질랜드 중장비 시장은 견고한 딜러십 체계와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구조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신뢰할 수 있는 현지 유통 파트너 확보가 진출의 핵심 요건이다. Porter Group, Terra Cat(Caterpillar), AB Equipment 등 대형 유통사는 이미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시장 진입은 쉽지 않은 편이다. 특히, 뉴질랜드에서는 중고 장비 렌탈 수요가 활발한 편으로, 여러 유통사들이 자체 렌탈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이 품질관리와 A/S 체계를 갖춘 고 내구성 중고 장비를 수출하는 것도 유망한 진출 방안이 될 수 있다. 유통사 선정 시에는 판매 능력뿐 아니라 A/S 네트워크, 부품 공급력, 온라인 유통 인프라 등 종합적 역량을 고려해야 한다. 또한, 뉴질랜드 대표 건설 산업 단체인 CCNZ가 주최하는 CCNZ Conference 등 건설 산업 전문 전시회 참여를 통해 현지 파트너 발굴과 브랜드 노출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다. 궁극적으로 한국 기업은 단기 수출보다 장기적 파트너십 기반 구축을 통해 시장에 안착하고 점유율을 확대하는 전략이 유용할 수 있다. 자료: BMI 산업보고서, Research and market, https://figure.nz/ , 뉴질랜드 통계청, GTA, https://tewaihanga.govt.nz , KOTRA 오클랜드 무역관 자료 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360도 회전의 상부구조를 가진 기계
품목명(영문)Machinery with a 360° revolving superstructure
HS코드842952
산업분류기계류,건설/인프라/플랜트
지역대양주
국가뉴질랜드
무역관오클랜드무역관
게시일2025-06-25
작성자이보라
제목뉴질랜드 건설 중장비 시장 동향
유형4유형
bbstxSn230886
infoCl상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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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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