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기타,유압브레이커,크러셔(crusher) — 에티오피아 시장 상품정보. 에티오피아는 현재 건설, 금광 등 각종 프로젝트에 다양한 건설기계 및 부품에 대한 수요가 있어, 우리 기업들이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미 한국산 굴착기가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등 한국산 제품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 한국산 건설기계 부품의 진출에 긍정적이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 ,Hydraulic breaker ,Crushers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43149,8431491000,8431492000입니다. 해당 품목은 건설/인프라/플랜트,산업일반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프리카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아디스아바바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30743
요약
에티오피아는 현재 건설, 금광 등 각종 프로젝트에 다양한 건설기계 및 부품에 대한 수요가 있어, 우리 기업들이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미 한국산 굴착기가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등 한국산 제품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 한국산 건설기계 부품의 진출에 긍정적이다.
내용
상품명 및 HS 코드 HS 코 드 품목명 8431.49 건설기계 부 품 시장동향 에티오피아의 건설 부문은 빠르게 성장해 2024 년 국내총생산 (GDP) 의 19.8%, 2033 년에는 21.4% 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 이는 국가 발전에서 건설 부문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농업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고용 부문인 건설은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건설 붐은 특히 아디스아바바 , 메켈레 , 하와사 , 아다마 , 비쇼프투와 같은 도시에서 기계 및 예비 부품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도로 , 철도 , 공항에서부터 부동산 개발 , 리조트 , 산업 단지에 이르기까지 주요 인프라는 물론 에너지 , 광업 , 도시 재개발에 대한 정부 주도의 이니셔티브는 안정적이고 구매 접근성이 높은 기계류에 의존하고 있다 . 건설 활동이 확대되면서 브레이커 , 크러셔 , 와셔 , 핀 잠금장치 , 오일 스프레이 노즐 , 모터 스타터 , 오버홀 개스킷 , 에어 클리너 , 피스톤 링 , 크랭크샤프트 , 솔레노이드 스톱 , 클러치 디스크 등과 같은 건설 기계 부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 그러나 에티오피아의 건설기계 부품 부문은 공급 부족 , 품질 저하 , 가격 인플레이션 , 숙련된 정비사 부족 등 여러 가지 문제에 직면해 있다 . 이러한 문제는 건설업체의 기계 가동 중단 시간 연장과 운영 비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동향 에티오피아의 건설기계 부품 수입은 2024년에 잠시 주춤했으나, 2025년 5월 말 기준 75%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우리나라로부터의 수입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13.1 % 급증해 , 시 장점유율이 2 0 2 4 년 3 위 에 서 2 위를 차지하게 됐다. 對 한국 수입 증가는 강력한 브랜드 평판과 인지도, 딜러 및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 균형 잡힌 가격 전략, 주요 프로젝트 참여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 2022 년부터 2024년까지 중국은 가격 경쟁력과 에티오피아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상당한 참여에 힘입어 에티오피아 최고의 건설기계 부품 수입 대상국가로 자리매김했다. 중국, 한국 외에 주요 수입대상국은 이탈리아, 일본, 미국, 독일 등으로 해당 국가들로부터의 수입 또한 2025년 5월 말 기준 전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멕시코로부터의 건설기계 부품 수입 급증(823.8%)이 눈에 띈다. 계 부품 (HS 코드 8431.49) 수입 동향> 순위 국가/지역 금액( US$ 천 ) 점유율(%) 증감률 (%) 2022년 2023 년 2024 년 2025 년 (1-5월) 2022년 2023 년 2024 년 2025 년 (1-5월) 2025(1-5월)/ 2024(1-5월) 전 세계 9,556 10,511 8,780 4,806 100.00 100.00 100.00 100.00 75.19 1 중국 3,027 4,146 3,503 1,725 31.68 39.45 39.90 35.89 37.66 2 대한민국 1,122 1,758 1,351 1,427 11.74 16.72 15.39 29.69 113.08 3 이탈리아 2,259 1,059 1,604 315 23.64 10.08 18.27 6.55 30.11 4 일본 655 557 259 204 6.86 5.29 2.95 4.25 71.72 5 미국 872 519 539 144 9.13 4.94 6.14 2.99 12.20 6 폴란드 102 72 71 109 1.07 0.68 0.81 2.26 57.98 7 스페인 37 14 39 100 0.39 0.13 0.45 2.09 - 8 멕시코 17 59 65 99 0.18 0.56 0.74 2.06 823.77 9 콜롬비아 - - - 99 - - - 2.06 - 10 인도 197 418 325 94 2.06 3.98 3.70 1.95 -25.54 [자료 : Global Trade Atlas, 2025.6] 경쟁동향 현대 , 데벨론 , 에버다임 , 히타치코리아 , 대모에이치 유압 브레이커 , 삼영 크러셔 , JAB 유압 브레이커 등 한국 건설기계 부품 브랜드가 에티오피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브랜드 벨류 , 첨단 기술 , 폭넓은 가용성으로 명성이 높은 이들 제품은 현지 건설업체와 건설기계 임대업체 사이에서 최고의 선택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 데벨론 ' 브랜드로 건설기계를 판매하는 현대 인프라코어가 2024 년 에티오피아에서 57%의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은 에티오피아 건설 산업에서 한국 건설 기계 및 부품의 강력한 입지를 보여주고 있다 . 이 외에도 미국, 인도, 중국, 싱가포르, 이탈리아 무역회사와 협력하는 여러 에티오피아 수입업체가 에티오피아의 건설기계 부품 공급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2차 공급망은 기계 가동을 유지하고 프로젝트 지연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주요 브랜드 브랜드 영문명 데벨론(구 두산)-한국 Develon (formerly Doosan) –Korea Copaz - 한국 Copaz - Korea 삼영 - 한국 Samyoung - Korea 현대 - 한국 Hyundai - Korea 히타치 및 대모 - 한국 Hitachi and Daemo - Korea JAB 유압 브레이커 - 한국 JAB Hydraulic Breaker - Korea 캐터필러 - 미국 Caterpillar - USA XCMG - 중국 XCMG - China 사례 - 이탈리아 CASE - Italy 볼보 - 스웨덴, 미국 Volvo - Sweden, USA SDLG - 중국 SDLG - China Liebherr - 독일 Liebherr - Germany 뷔르트겐 - 독일 Wirtgen - Germany Simem - 이탈리아, 인도 Simem - Italy, India 고마코 - 미국 Gomaco - USA Paclite - 프랑스 Paclite - France [ 자료: 주요 바이어 인터뷰, KOTRA 아디스아바바무역관 정리] 유통구조 에티오피아 건설기자재는 대체로 아래 도표대로 유통되고 있다. [자료: 주요 바이어 인터뷰, KOTRA 아디스아바바무역관 정리] 관세율 및 인증, 수입 규정 건설기자재 (HS 코드 8431.49)의 수입관세는 5%이며, 그 외에 부 가세( V A T) 15% 및 원천징수세(Withholding Tax) 3%가 부과된다. 건설기자재는 에티오피아 수입 시 특별한 인증이 필요하지 않은 일반 제품으로 취급되며, 별도의 수입 규제가 없다. 시사점 에티오피아는 현재 다양한 인프라 프로젝트로 인해 굴삭기, 로더, 그레이더, 믹서와 같은 기계 가동률이 높아지고 있음에 따라 관련 예비 부품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로, 우리 기업들이 에티오피아 건설기자재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적기다. 주요 건설기계 및 기자재 딜러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정리한 우리 기업들의 에티오피아 시장 진출 방 법은 ▲ 현지 대리점 파트너십 구축, ▲ 경쟁력 있는 가격 및 물량 거래, ▲ 현지 파트너 대상 역 량 강 화를 위한 교육기회 제공 , ▲ OEM 타켓팅 및 애프터마켓 브랜딩, ▲ 무역 박람회 참가 및 공공조달 시장 참가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다만, 물류 문제, 품질관리, 환율 변동, 정치적 불안정성 등이 도전 과 제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에티오피아 시장 진출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 자료: Global Trade Atlas, BMI, 바이어 인터뷰 및 KOTRA 자료 종합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에티오피아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DB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