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기타 — 세르비아 시장 상품정보. 세르비아 치과용 기기 시장은 민간 치과를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의료 관광 수요와 함께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자국 생산 기반이 미비한 구조로 인해 대부분의 장비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한국 제품은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점차 입지를 확대 중이다.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ALIMS 등록, CE 및 ISO 인증 확보가 필수이며, 현지 유통사와의 협력 및 무역관 지원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전략이 효과적이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9018490000입니다. 해당 품목은 의료바이오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유럽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베오그라드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30312
요약
세르비아 치과용 기기 시장은 민간 치과를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의료 관광 수요와 함께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자국 생산 기반이 미비한 구조로 인해 대부분의 장비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한국 제품은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점차 입지를 확대 중이다.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ALIMS 등록, CE 및 ISO 인증 확보가 필수이며, 현지 유통사와의 협력 및 무역관 지원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전략이 효과적이다.
내용
상품명 및 HS 코드 HS 코드 상품명 9 018.4 9 치과용 기기 시장동향 2024년 세르비아의 치과용 기기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약 28% 증가한 730만 달러를 기록했다. 민간 치과의 투자 확대가 수요 증가로 이어졌으며, 시장은 연평균 2.7% 수준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2027년까지 약 790만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단위: US$ 백만) 2022년 2023년 2024 년 2025 년 2026 년 2027 년 치과용 기기 5.2 5.7 7.3 8 7.5 7.9 [자료: BMI, 세르비아 의료기기 리포트 2024] 세르비아는 약 10년 전 보건 개혁을 통해 공공 치과 서비스 대상을 아동, 학생, 임산부, 사회적 취약계층, 65세 이상 고령자 등으로 제한했다. 이에 따라 공공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와 신뢰도는 하락했고, 민간 치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현재 세르비아에서는 공공 보건소 159곳이 치과 치료를 제공하는 반면, 민간 치과 의원은 약 2940곳이 운영 중이다. 진료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도 의료 수준이 높은 점이 세르비아의 주목할 만한 특징이며, 이에 따라 임플란트, 크라운, 래미네이트 시술을 중심으로 한 의료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관광 산업의 성장과 맞물려 외국인 환자 유입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은 치과용 기기 시장의 지속적 수요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수입 동향 및 대한국 수입 규모 2024년 세르비아의 치과용 기기 수입 규모는 595만 달러로, 전년 대비 5.6% 증가했다. 자국 내 생산 기반이 아직 미비한 상황에서 대부분의 장비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민간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한 기자재 수요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세르비아 치과용 기기 수입 현황> (단위: US$ 천, %) 순위 국가명 수입액 점유율 ‘23/’24 증감률 2022 2023 2024 2022 2023 2024 전체 4,845 5,636 5,952 100.0 100.0 100.0 5.6 1 독일 1,112 1,244 1,277 23.0 22.1 21.5 2.7 2 중국 493 725 1,133 10.2 12.9 19.0 56.3 3 이탈리아 728 529 657 15.0 9.4 11.0 24.2 4 오스트리아 527 438 606 10.9 7.8 10.2 38.4 5 스위스 607 623 598 12.5 11.1 10.0 -4.0 6 덴마크 16 106 310 0.3 1.9 5.2 192.5 7 미국 188 266 275 3.9 4.7 4.6 3.4 8 대한민국 65 191 220 1.3 3.4 3.7 15.2 9 슬로베니아 70 164 114 1.4 2.9 1.9 -30.5 10 브라질 78 122 100 1.6 2.2 1.7 -18.0 [ 자료: Global Trade Atlas (2025.5.23.)] 세르비아의 최대 치과용 기기 수입국은 독일로, 2023년 한 해 동안 128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체 수입의 21.5%를 차지했다. 중국은 전년 대비 56.3% 급증한 113만 달러로 2위에 올랐고, 점유율은 19%까지 상승했다. 그 외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스위스, 덴마크 등이 뒤를 이었으며, 스위스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국가로부터의 수입액이 대폭 증가했다. 이들 상위 5개국은 2024년 전체 수입의 71.7%를 점유했다. 한편, 한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은 22만 달러로 전년 대비 15.2% 증가한 수치를 기록해 8위에 올랐으며, 점진적인 수입 확대 추세를 확인할 수 있다. 경쟁 동향 2025년 5월 기준, 세르비아 의약품 및 의료기기청(ALIMS)에 등록된 치과용 기기는 총 3442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독일 제품이 620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탈리아 390건, 미국 339건 순으로 나타났다. 상위 세 국가의 제품 등록 수는 전체의 약 39%를 차지해, 유럽 및 미국산 제품에 대한 현지 시장의 높은 신뢰도를 보여준다. 한국 제품은 총 182건이 등록돼 5위를 기록했으며, 우수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르비아 시장에서 점차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단위: 개) 순위 국가명 등록 수 1 독일 620 2 이탈리아 390 3 미국 339 4 스위스 275 5 대한민국 182 6 이스라엘 172 7 브라질 168 8 스웨덴 164 9 프랑스 159 10 중국 124 [자료: 세르비아 의약품 및 의료기기청(ALIMS)] 한국 기업 동향 세르비아 치과용 기기 시장에는 총 302개의 제조업체가 등록돼 있으며, 이 중 23개가 한국 기업이다. 이 가운데 9개 기업은 실제로 세르비아 시장에 치과용 기기를 수출하고 있으며, 주요 품목은 임플란트와 엑스레이 진단 장비 등이다. 임플란트 시장에서는 M 사와 O 사가 비교적 이른 시기에 세르비아에 진출해 견고한 입지를 확보했다. 그 외 기업들은 엑스레이 장비, 구강 내 카메라 등 영상 장비를 중심으로 수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한국 기업들이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다양성을 기반으로 세르비아 치과용 기기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대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단위: 개) 순위 회사명 유통사 제품 제품 수 1 M P 임플란트, 임플란트 수술 기구, 드릴, 멸균 카세트 등 59 2 O S 임플란트, 임플란트 수술 기구, 드릴 등 31 3 V T 엑스레이 진단 장비 5 4 M M 구강 내 카메라 4 7 I T 의료영상 관리 시스템 2 8 N M 임플란트 제거 기구 2 9 C T 구강 내 카메라 1 [자료: 세르비아 의약품 및 의료기기청(ALIMS)] 유통 구조 세르비아에서 치과용 기기를 포함한 의료기기의 수입 및 유통은 보건부 승인을 받은 공식 유통사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이들 유통사는 단순한 제품 유입을 넘어, 현지 법규에 따른 제품 추적, 판매 관리, 사후 서비스까지 전반적인 책임을 지고 있다. 현재 60여 개의 유통사가 치과용 기기 분야에 등록돼 있으며, 이 중 한국 제품을 활발히 수입하고 있는 10여 개의 유통사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임플란트, 진단 장비 등 주요 품목에 대한 경험과 유통 역량을 갖추고 있어, 향후 한국 기업의 파트너로서 협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된다. 이처럼 세르비아 시장의 특수한 유통 구조와 신뢰 기반의 유통사 중심 시스템은, 시장 진출 초기 단계에서 검증된 유통망 확보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한국 기업은 현지 유통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민간 시장뿐 아니라 공공 조달 시장 진입도 더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다. 세르비아로 수입된 치과용 기기는 개별 치과에 직접 판매되거나, 국영 의료기관의 공개 입찰을 통해 공공 보건소로 유통된다. 최신 장비에 대한 수요는 대부분 민간 치과에서 발생하며, 이들은 한국 제품을 포함한 첨단 기기에 높은 관심을 보인다. 반면 국영 의료기관은 주로 공개 입찰 방식으로 장비를 조달하고 있으며, 입찰에는 면허 보유 여부, 재무 건전성, 유사 품목 납품 실적 등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춘 유통업체만 참여할 수 있다. 제품 품질도 평가 항목에 포함되지만, 실제 낙찰 여부는 최저가 제안이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 외에도 일부 제조사는 자사 장비를 사용하는 현지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해외 연수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시장 점유율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자료: KOTRA 베오그라드무역관 자체 작성] 관세율 치과용 기기(HS 코드 9018.49) 수입에 대한 세르비아의 관세율은 1%이다. 인증 제도 치과용 기기를 포함한 모든 의료기기는 세르비아 의약품 및 의료기기청(ALIMS)에 등록돼야만 세르비아 시장에 유통될 수 있다. 치과용 기기를 등록하기 위해서는 먼저 외국 제조업체의 세르비아 현지 지사 또는 공식 유통업체가 등록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등록 신청서는 관련 증빙 서류와 함께 제출돼야 하며, 의료기기 등급에 따라 요구되는 서류가 다르다. 예를 들어, 위험도가 낮은 클래스 I 등급의 의료기기는 보다 간소화된 조건이 요구된다. 서류명 비고 적합 신고서(Declaration of Conformity) 원본 또는 인증된 사본 EC 인증서(EC Certificate or equivalent conformity certificate) 클래스 I 등급 기기는 제외 품질경 영시스템(ISO 13485) 또는 EU 내 유통 실적 증명서(Proof of quality management system (ISO 13485) or evidence of distribution in the EU) 비EU 국가로부터 수입한 클래스 I 등급 기기용 위임장(Power of attorney) 제조사를 대리해 세르비아 현지 대리인이 모든 절차를 수행할 수 있도록 권한을 위임하는 위임장 [자료: 세르비아 의약품 및 의료기기청(ALIMS)] 세르비아에서 등록 승인을 받은 의료기기는 해당 제품의 적합성 인증서 유효기간 만료일로부터 60일간 추가로 유효한 상태로 간주한다. 이후에도 최대 90일간 유예기간이 부여돼, 제조사가 적합성 요건을 갱신할 수 있도록 제도적 여지를 제공하고 있다. 의약품 및 의료기기청(ALIMS)은 등록된 의료기기 정보를 통합 관리하기 위해 공식 의료기기 등록부(Register of Medical Devices)를 운영 중이며, 이와 별도로 국내외 제조사 정보를 관리하는 등록부도 함께 유지하고 있다. 또한, 외국에서 발급된 인증서나 CE 인증서에 대한 인정 요청도 가능하다. ALIMS는 제출된 인증서가 세르비아의 적합성 평가 기준에 부합하는지를 검토한 후, 최대 3년 또는 해당 인증서의 유효기간까지 유효한 확인서를 발급한다. 시사점 세르비아의 치과용 기기 시장은 현지 생산 기반이 거의 없어 전적으로 수입에 의존하는 구조다. 특히 민간 치과를 중심으로 한 수요가 크기 때문에, 우수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한국 제품의 시장 진입 및 확대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세르비아는 한국 기술과 제품에 개방적인 태도를 보이며, 2024년 기준으로 치과용 기기 수입량에서 한국이 5위, 수입 금액 기준으로는 8위를 기록했다. 임플란트, 영상 진단 장비, 미백 치료 등 주요 품목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향후 한국 제품의 입지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르비아 진출을 위해서는 의약품 및 의료기기청(ALIMS)을 통한 제품 등록과 CE 인증, ISO 13485 등 관련 인증 확보가 필수적이며, 현재 한국 제품을 수입 중인 13개 인증 유통사와의 협력도 효과적이다. 아울러 KOTRA 베오그라드 무역관의 유통사 발굴, 공공 입찰 정보 제공, 바이어 매칭 등 현지 밀착형 지원 서비스를 적극 활용한다면 시장 안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자료: Business Monitor International(BMI), 세르비아 의약품 및 의료기기청(ALIMS), Global Trade Atlas, KOTRA 베오그라드무역관 종합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세르비아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DB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