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리튬이온 축전지 — 벨기에 시장 상품정보. 리튬이온축전지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전기 제품의 필수적인 배터리 소재이다. 벨기에 리튬이온축전지 시장은 전기차에 대한 수요 증가와 함께 리튬이온축전지의 생산·응용 분야가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리튬이온축전지 수입 수요 또한 지속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KOTRA 빅데이터 서비스인 트라이빅(TriBig)에 따르면 2024년 3분기 기준 동 품목의 벨기에 수출유망성은 29위였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Lithium-ion accumulators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850760입니다. 해당 품목은 전자/전기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유럽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브뤼셀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29727
요약
리튬이온축전지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전기 제품의 필수적인 배터리 소재이다. 벨기에 리튬이온축전지 시장은 전기차에 대한 수요 증가와 함께 리튬이온축전지의 생산·응용 분야가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리튬이온축전지 수입 수요 또한 지속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KOTRA 빅데이터 서비스인 트라이빅(TriBig)에 따르면 2024년 3분기 기준 동 품목의 벨기에 수출유망성은 29위였다.
내용
상품명 및 HS 코드 HS 코드 품목 정의 850760 전기차 ( 하이브리드형을 포함한다 ) 용 , 에너지 저장장치용 , 기타 리튬이온축전지 (Lithium-ion accumulators) 는 이차 전지의 일종으로 방전 과정에서 리튬 이온이 음극에서 양극으로 이동하는 전지이다 . 스마트폰 , 태블릿 , 노트북 , 자동차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배터리 및 에너지 저장장치 용도로 활용되며 , 높은 에너지 밀도와 긴 주기 수명 , 빠른 충전 방식 , 경량 소재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시장 동향 리튬이온축전지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전기 제품의 필수적인 배터리 소재이다. 벨기에 리튬이온축전지 시장은 전기차에 대한 수요 증가와 함께 리튬이온축전지의 생산 · 응용 분야가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 최근 벨기에 리튬이온축전지 시장은 △ 자동차 등 주요 산업 전반에서의 수요 급증 , △ 생산 및 응용 기술 혁신에 따른 성능 개선과 적용 분야 확대 , △ 엄격한 EU 환경 규제에 따른 지속 가능한 제품 개발 등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확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 한편, 글로벌 조사기관 Worldstopexports 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 벨기에는 2023 년에 약 1 억 710 만 달러 상당의 리튬이온축전지를 수출해 미국 (5 억 7700 만 달러 ), 중국 (4 억 9230 만 달러 ), 싱가포르 (3 억 3 천만 달러 ), 독일 (2 억 2240 만 달러 ) 등 국가에 이어 전 세계 리튬이온축전지 수출 11 위를 차지했다 . 글로벌 조사기관 Zauba 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 2024 년 기준 벨기에의 주요 리튬이온축전지 수출 교역국은 독일 , 프랑스 , 네덜란드 , 스웨덴 등으로 , 주로 EU 국가들이 상위를 차지했다 . 비 EU 국가로는 멕시코 , 영국 등이 있다 . 주재국 수입동향 및 대한 수입규모 글로벌 조사기관 Global Trade Atlas 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 2024 년 벨기에의 리튬이온축전지 수입 규모는 약 19 억 1300 만 달러로 지난해 대비 52.1% 감소했으며 , 벨기에의 주요 수입국은 중국 , 헝가리 , 대한민국 , 네덜란드 등이 있다 . 벨기에의 리튬이온축전지 수입 동향 (HS Code 850760 기준 )> ( 단위 : US$ 천 , %) 순위 국가 2022 2023 2024 증감률 ('24/'23) - 전체 2,717,144 3,994,615 1,913,290 -52.1 1 중국 855,512 1,064,042 640,462 -39.8 2 헝가리 778,655 1,207,435 366,483 -69.7 3 대한민국 44,309 282,400 207,686 -26.5 4 네덜란드 57,189 59,251 126,450 113.4 5 폴란드 764,133 1,127,329 122,248 -89.2 6 핀란드 138 159 113,718 71420.8 7 독일 87,503 89,683 96,247 7.3 8 베트남 459 7,591 94,701 1147.5 9 미국 51,992 38,711 54,205 40.0 10 프랑스 6,997 10,933 15,618 42.9 * 주 : 순위는 2024 년 기준 [ 자료 : Global Trade Atlas, 2025.5.26.] 2024 년 한국으로부터의 수입 금액은 2 억 769 만 달러로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 벨기에 전체 수입국 중 헝가리 , 폴란드 , 중국의 뒤를 이어 상위 수입국 3 위를 차지했다 . 이는 △ 벨기에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 , △ 한국산 제품의 높은 가격 · 품질 경쟁력 , △ 공급망 다각화 , △ 한 -EU 자유무역협정 (FTA) 등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그러나 , 2024 년 벨기에의 한국산 리튬이온축전지 수입액은 전년 대비 약 26% 감소했다 . 경쟁 동향 벨기에에서 리튬이온축전지를 취급하는 주요 기업으로는 벨기에에 본사를 둔 유미코아 (Umicore), 아베스타 (AVESTA), 솔리소어 (SoLiTHOR), 와투니드 (Wattuneed) 등이 있다 . 이 중 2024 년 매출을 기준으로 현지 기업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유미코아는 양극재 생산 , 배터리 재활용 , 촉매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 2024 년 약 35 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 차순위인 아베스타는 고성능 배터리 설계 및 제조 , 재활용에 중점을 둔 기업이며 , 솔리소어의 경우 전고체 리튬 배터리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 와투니드의 경우 리튬이온 배터리 및 태양광 패널 공급에 특화돼 있는 기업이다 . 유통구조 벨기에는 다양한 산업 응용 분야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잘 구축된 유통망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리튬이온축전지 유통에 힘쓰고 있다 . 리튬이온배터리는 EU 에서 전략적 원자재로 분류되며 , 자급률 및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공급망 현지화 정책이 강화되고 있다 . 벨기에는 리튬이온축전지를 주로 항구와 공항을 통해 수입하며, 일부 완제품은 EU 내부에서 이전 형태로 도입돼 별도 통관을 요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또한, 현지에서 제조하는 경우도 있다. 현재 대규모 생산은 제한적이지만, 자동차 OEM 부품 조립업체나 배터리 팩 조립업체가 리튬 셀을 기반으로 모듈 또는 팩을 조립한다. 수입 및 현지 제조 과정을 거친 이후 물류 및 유통 단계를 거치는데, 수입된 배터리는 벨기에 내 주요 항구인 앤트워프항을 통해 입국하여, 물류 센터로 이동된다. DHL, DSV 등 글로벌 물류기업이 앤트워프항과 연결된 브뤼셀 및 리에주 물류 허브를 통해 유통하고 있으며, 이후 유통업체나 제조업체에 공급되어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된다. 리튬이온배터리는 위험물로 분류되기 때문에 ADR 규정에 따라 운송되며, 보관 창고도 방화 및 충전 규정이 엄격하게 적용된다. 벨기에 도매 유통망엔 Avnet, Arrow Electronics 등 B2B 유통업체가 있으며 현지 전기차,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전동공구, 소비 전자 제조업체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전문 유통사도 있다. 일부 제품은 자동차, 의료기기, 전력 시스템 등 산업용으로 직접 OEM 납품되기도 한다. 도매를 거쳐 소매 및 애프터마켓 단계로 이어지는데, 소비자용 보조 배터리, 전기자전거용 배터리 등은 전자제품 소매점, 전문 배터리 쇼핑몰, 아마존이나 Bol과 같은 온라인 플랫폼 등에서 판매된다. 또한, 고장, 수리, 재활용을 위한 배터리 서비스 센터 등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이 잘 마련돼 있다. 참고로, 벨기에는 EU 배터리 규정(Batteries Regulation)에 따라 2024년부터 제품 생산자에게 회수·재활용 의무를 부과하고 있다. 벨기에의 회수 시스템으로는 사용 후 배터리 회수를 총괄하는 국가 지정기관인 Bebat이 있으며, 재활용의 경우 유미코아(Umicore) 등 기업은 리튬, 니켈, 코발트 등 고가 원소를 회수하고 재처리하며, 산업용 배터리는 기업 간 계약을 통해 폐기 및 재활용 처리된다. 벨기에는 유럽의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어 유럽 전역으로 제품을 원활하게 유통할 수 있다. 또한,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등과 인접해 있다. 그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항만인 앤트워프항은 해상-내륙 간 연계성이 뛰어나며, 광범위한 인프라 및 전략적인 위치 덕분에 리튬이온축전지 수입의 주요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관세율 리튬이온축전지에 대한 벨기에의 관세율은 EU 내 우대세율이 적용될 경우 0% 이며 , 제 3 국으로부터의 수입 관세는 2.7% 다 . 이는 EU 의 자유무역 정책에 따른 것이다 . 다만 , 한국산 리튬이온축전지의 경우 , 한 -EU 자유무역협정 (FTA) 에 의해 FTA 원산지 규정 준수 및 적절한 서류 제출 시 관세 면제를 받을 수 있다 . 단 , 부가가치세 (VAT) 와 기타 수수료는 별도로 부과된다 . 이러한 무관세 혜택은 한국 제조업체들이 벨기에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인증 제도명 인증구분 EU 배터리 규정 (EU Regulation 2023/1542) 강제 벨기에는 EU 회원국으로 , 이곳으로 수출하는 기업들은 배터리 관련 규칙 및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 2023 년 7 월 12 일 , EU 는 폐기물 지침 (Directive 2008/98/EC) 과 제품 감시 규정 (Regulation (EU) 2019/1020 을 통합해 기존의 배터리 지침 (Directive 2006/66/EC) 을 대체하는 배터리 규정 (Regulation 2023/1542) 을 도입했다 . 이후 2023 년 8 월 17 일부터 새로운 EU 배터리 및 폐배터리 규정이 시행됐다 . 이 규정은 배터리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 배터리 전체 수명 주기에 걸친 규제이다 . 해당 규정에는 배터리의 생산 , 사용 , 재활용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가 포함돼 있다 . 또한 , 벨기에는 배터리 안전성 및 성능에 대한 엄격한 테스트와 인증 절차를 거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 이는 소비자 보호와 환경 보호를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작용한다 . 시사점 유럽 전기차 시장이 위축돼 있으나 , 유럽 역내 소비자의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다 . EU 자동차 CO ₂ 배출규제 등에 따라 자동차 제조사들의 전기차 제조는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며 , 리튬이온축전지 수입 수요 또한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 . KOTRA 빅데이터 서비스인 트라이빅 (TriBig) 에 따르면 , 2024 년 3 분기 기준 동 품목의 벨기에 수출유망성은 29 위로 분석됐다. 자료 : EU 집행위원회 홈페이지 , Global Trade Atlas, World`s Top Exports, Zauba, TriBig, KOTRA 브뤼셀무역관 종합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벨기에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DB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