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사용하던 의류와 그 밖의 사용하던 물품 — 모잠비크 시장 상품정보. 모잠비크 중고의류 시장은 인구의 85%가 의존하는 필수 소비재로, 최근 5년간 연 3.5% 성장 중이다. 연간 3만 톤 이상을 중국, UAE 등이 공급하며, 관세율은 20%로 다소 높지만 별도 규제는 적다. 한국 제품 점유율은 아직 낮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Worn clothing and other worn articles.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630900입니다. 해당 품목은 섬유/패션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아프리카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마푸투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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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28685
요약
모잠비크 중고의류 시장은 인구의 85%가 의존하는 필수 소비재로, 최근 5년간 연 3.5% 성장 중이다. 연간 3만 톤 이상을 중국, UAE 등이 공급하며, 관세율은 20%로 다소 높지만 별도 규제는 적다. 한국 제품 점유율은 아직 낮다.
내용
모잠비크의 중고의류 시장은 국민 대다수가 생필품으로 활용할 정도로 중요한 소비재 시장이다 . 공급 측면에서는 중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로부터의 수입이 이뤄 지며 , 현지에는 방대한 비공식 유통망이 형성돼 많은 일자리를 제공한다 . 관세율은 20% 로 높지만 중고의류에 대한 별도 규제는 많지 않아 한국 기업에게도 잠재 기회가 있는 시장이다 . 다만 가격 경쟁력과 시장이 선호하는 종류의 아이템 확보가 중요하며 , 향후 환경 규제 관련 동향에도 대비가 필요하다 . 상품명 및 HS코드 HS코드 품목명 630900 사용하던 의류와 그 밖의 사용하던 물품 시장동향 모잠비크에서 중고의류는 국민 다수가 의존하는 필수 소비재 다 . 약 85% 의 인구가 중고의류를 입고 있으며 , 이는 신상품 대비 낮은 가격과 중국 등으로부터 유입되는 합성섬유 신제품보다 중고지만 더 좋은 옷감을 사람들이 선호하기 때문으로 분석 된다 . 실제 중고의류는 새 옷보다 최대 10 배까지 저렴해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일반 가계에도 경제적 선택지로 자리 잡았다 . 그 결과 중고의류 수요는 최근 5 년간 연평균 3.5% 성장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 중고의류의 범위는 넓다 . 티셔츠 , 바지 , 신발 , 가방 , 모자 , 실내복 등의 대분류 기준이 있고 , 성별과 계절 , 색상 , 원단에 따라 소분류로 나눠 진다 . 세분화된 중고의류 카테고리는 100 가지가 넘는다 . 절대 빈곤층에 속해 있는 대다수는 저렴한 중고의류 확보를 통해 식료품 , 주거 , 교육 등 다른 필수 지출에 예산을 돌릴 수 있다 . 또한 중고의류 유통은 모잠비크의 열악한 고용 환경에서 중요한 일자리 원천이 되고 있다 . 중고의류 판매업은 대개 비공식 부문에 속하지만 , 관련 분야에 약 20 만 명 이상이 종사하고 있으며 이들의 수입이 약 100 만 가구의 생계를 책임지는 것으로 추산된다 . 소매상 경험자에 따르면 소매상들의 중고의류 판매수익은 월 200~300 달러 정도라고 한다 . 이는 모잠비크 최저 월급인 4 941 메티칼 ( 약 78.1 달러 ) 보다 2.5~3.8 배 높은 수준이다 . 진입장벽이 낮고 수익성도 좋은 중고의류 판매가 일반인들 사이에서 성행하는 이 유 다 . 한편, 모잠비크 내 신규 의류 생산은 미미하다 . 과거 섬유 · 의류 공장이 존재했으나 투자 부족 , 소비자들의 중고 의류 선호 현상 등 여러 요인으로 산업이 쇠퇴했다 . 국민소득 수준이 크게 상승하지 않는 한 중고의류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이며 , 설령 향후 의류 생산이 늘어나도 중고시장은 여전히 중요한 공급원으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 지역적으로 볼 때 모잠비크는 남부 아프리카에서 두 번째로 큰 중고의류 수입국이다 . 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 (SADC) 16 개 국 중 모잠비크는 전체 수입의 19% 를 차지해 탄자니아 (23%) 에 이어 2 위를 기록하고 있다 . 수입동향 및 한국산 수입규모 최근 5 년 (2020~ 2024 년 ) 모잠비크의 중고의류 수입 규모는 연간 2000 만 달러 내외 수준이다 . 2019 년 약 3636 만 달러로 정점을 찍었던 수입액은 2020 년과 2021 년 코로나 19 영향 등으로 감소해 2021 년 1818 만 달러까지 축소됐 다가 , 2022 년에 2555 만 달러로 반등했 다 . 한편 , ADPP 와 Consulting for Africa(CFA) 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모잠비크는 최근 5 년간 매년 약 3 만 6 750 톤의 중고의류를 수입해왔으며 , 이러한 수입량은 연 3.5% 씩 증가해 왔다고 한다 . 이는 2019 년경 연간 3600만 달러 수준에서 2024 년에는 공식 통계상 1200 만 달러 수준으 로 전체 수입액이 감소한 것으로 보이는 무역 통계와 차이가 있다. 무역 통계에는 민간 구호단체를 통한 인도적 기부 물량 등이 빠져 있기 때문이다. 실제 수요 및 유통량은 무역 통계치 보다 훨씬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모잠비크의 중고의류 시장에서는 다양한 수출국들이 경쟁하고 있다 . UAE 가 최대 공급국이며 , 그 다음으로 파키스탄, 스위스 순이다 . ~2024년 모잠비크 중고의류 주요 수입국 > (단위: US$ 천 , %) 순위('24) 국명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수입액 비중 수입액 비중 수입액 비중 수입액 비중 수입액 비중 수입액 비중 - 전세계 36,343 100% 28,338 100% 17,817 100% 25,553 100% 15,397 100% 12,396 100% 1 UAE 10,279 28.3% 529 1.9% 1,122 6.3% 7,325 28.7% 5,923 38.5% 3,222 26.0% 2 파키스탄 4,871 13.4% 2,309 8.1% 4,617 25.9% 3,370 13.2% 1,545 10.0% 1,849 14.9% 3 스위스 37 0.1% - 0.0% 194 1.1% 76 0.3% 1,092 7.1% 1,546 12.5% 4 포르투갈 15 0.0% 19 0.1% 14 0.1% 6 0.0% 16 0.1% 902 7.3% 5 네덜란드 424 1.2% 59 0.2% 576 3.2% 52 0.2% - - 796 6.4% 6 중국 11,845 32.6% 18,445 65.1% 3,209 18.0% 5,180 20.3% 2,375 15.4% 453 3.7% 7 튀리키예 53 0.1% 85 0.3% 288 1.6% 261 1.0% 379 2.5% 451 3.6% 8 스페인 1,165 3.2% 538 1.9% 531 3.0% 713 2.8% 672 4.4% 339 2.7% 9 영국 - 0.0% 1,361 4.8% 2,548 14.3% 1,820 7.1% 802 5.2% 315 2.5% 10 미국 529 1.5% 597 2.1% 1,020 5.7% 932 3.6% 270 1.8% 298 2.4% 28 한국 429 1.2% 118 0.4% 287 1.6% 161 0.6% 73 0.5% 25 0.2% [자료 : Trademap, 2025.5.23. ] 국가별 통계를 살펴보면 UAE와 홍콩 등 재수출 허브 국가의 비중이 높다 . UAE 와 홍콩은 자체적으로 중고의류를 생산하기보다 글로벌 중고의류 유통 거점 역할을 하며 , 각지에서 수거된 헌 옷을 모잠비크로 재수출하는 창구로 기능하고 있다 . 한국 , 일본 , 미국 , 유럽 등지에서 기부되거나 수거된 의류가 홍콩이나 UAE 등 경유지를 통해 들어오는 경우도 많고 , 선진국발 의류 기부품이 국제 NGO 를 통해 직접 모잠비크로 오는 경우도 있다 . 중국 , 파키스탄 , 인도 등지는 자국 내 중고의류 또는 의류 공장 재고품을 수출하거나 , 선진국의 헌 옷을 수입 후 선별해 다시 아프리카로 공급하는 정례화된 산업 체계가 구축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한국은 모잠비크 중고의류 시장에 소규모로 진입해 왔으며 , 연간 한국의 수출액은 수십만 달러 수준에 머물고 있다 . 한국산 중고의류의 모잠비크 수출은 2021 년 1.6%의 점유율 기록 후 1% 미만대로 감소했 다 . 경쟁동향 모잠비크 국내에는 중고의류와 경쟁할 만한 대체재나 현지 생산업체가 거의 없다 . 자국 의류산업이 붕괴한 이후 신규 생산이 미비해 , 중고의류의 경쟁상대는 오히려 신규 수입 신상품 의류라고 할 수 있다 . 주로 중국 , 남아공 등에서 생산된 저가 의류가 모잠비크로 수입돼 상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나 가격대가 높아 중고의류와는 소비층이 구분되는 경향이 있다 . 현지 중고의류 판매업자들은 다양한 출처의 의류 묶음 (bale) 을 도매로 매입해 소매하기 때문에 , 특정 국가산 제품만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는 않다 . 다만 상위 공급국들의 대량 공급으로 인해 시장 가격대가 낮게 형성돼 있다 . 유통구조 모잠비크의 중고의류 유통은 주로 비공식 경로를 통해 이뤄 지며 , 전국의 재래시장과 거리상점이 핵심 판매망이다 . 해외에서 선적된 중고의류는 컨테이너 단위로 주요 항구 ( 마푸투 , 베이라 , 나칼라 등 ) 를 통해 반입된 후 , 현지의 도매상이나 NGO 단체에 의해 묶음 단위 ( 베일 ) 로 유통된다 . 예를 들어 ADPP 모잠비크 ( 덴마크계 NGO) 는 연간 약 4111 톤의 중고의류를 수입해 자체 선별 · 분류 작업 후 현지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 · 분류 작업> [자료 : KOTRA 마푸투 무역관 자체 촬영] ADPP 와 같은 단체는 주로 해외 기부 의류를 모아 재판매하는 역할을 하며 , 그 수익을 보건 · 교육 등 사회사업에 재투자한다 . NGO 뿐 아니라 민간 도매상들도 두바이 , 광저우 , 카라치 등지에서 컨테이너 단위로 중고의류 베일을 구입해 들여온다 . 들여온 물품은 품질과 의류 종류별로 분류돼 지역별 도매상에게 넘겨지거나 , 수도 마푸투 등의 대형 시장에서 직접 소매상인들에게 판매된다 . 모잠비크는 남부 아프리카의 중고의류 허브역할을 하고 있으며 , 인근국 ( 남아공 , 짐바브웨 , 말라위 ) 도 · 소매상들도 모잠비크 유통상들을 통해 베일을 구매해 가기도 한다 . 소매 유통망은 각 도시의 재래시장과 노점상 형태로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 . 마푸투의 대표적 중고의류 시장인 지파마니네 (Xipamanine) 시장에는 수천 명의 상인이 밀집해 있어 , 집화된 헌 옷을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 여기서는 셔츠 한 장에 10 메티칼 ( 약 225 원 ) 정도의 최저 가격에서 품질과 종류에 따라 가격이 매겨지며 , 소비자들이 더 싸게 구매하기 위해 여러 옷더미를 뒤져보는 광경이 흔하다 . 이런 시장은 도시 빈민층뿐 아니라 중산층까지도 이용할 정도로 보편화돼 있으며 , 시골 지역까지 중고의류 행상이 다니면서 판매하기 때문에 전국 어디서나 중고의류를 쉽게 구할 수 있다 . 최근에는 온라인 플랫폼이나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 중고의류를 팔거나 교환하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으나 , 아직 미미한 수준이며 대다수 거래는 오프라인 현장에서 이뤄진다 . 중고의류 유통 구조의 특징은 공급망의 다단계화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개방성이다 . 대규모 컨테이너 수입상부터 소소한 노점상까지 수천의 플레이어가 존재해 경쟁하고 , 이는 가격 담합보다 경쟁을 통한 가격 인하 효과로 이어져 소비자 후생을 높이고 있다 . 이 과정에서 상품의 품질관리나 위생 관리가 체계적이지 못해 불량품이나 위생 상태가 떨어지는 의류가 함께 유통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 또한 현금거래 중심의 비공식 경제로 돌아가기 때문에 정부의 과세나 소비자 보호 측면에서 한계가 있다 . 한국 기업이 이 시장에 진입하려면 이러한 유통 구조를 이해하고 현지 도매상 연계 전략이 필요하다 . 예를 들어 현지의 주요 베일 수입업체나 NGO 와 제휴해 국내 헌 옷을 대량 공급하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 . 또는 특정 지역 시장 ( 예 : 마푸투 대도시권 ) 에 직접 유통거점을 마련하고 , 현지 소매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제품을 풀어나가는 방식도 고려해 볼 만하다 . 중요한 것은 기존에 형성된 비공식 유통망과 상생하면서 진입해야 한다는 점이다 . 가격 경쟁력만으로 무작정 진입하기보다 , 품질 면에서 신뢰를 얻고 안정적 공급처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지속적 거래관계를 확보하는 데 유리하다 . 모잠비크 소매상들은 자금이 여유롭지 않기 때문에 큰 베일보다는 작은 베일을 선호한다 . 타 국가들이 100kg 베일을 주로 수입하는 가운데 , 모잠비크에서는 50kg 또는 25kg 베일이 가장 잘 판매된다 . 관세율 모잠비크는 대부분 소비재 수입품에 20% 수입 관세를 부과하며 , 중고의류 또한 이 범주에 속한다 . 관세는 CIF 가격 ( 운임 · 보험 포함 수입가격 ) 에 대 해 부과된다 . 여기에 더해 부가가치세 (VAT) 16% 가 별도로 과세돼 수입통관 시 납부해야 한다 . 중고의류에는 개별 소비세도 부과 된다 . 1kg 당 25 메티칼 ( 약 564원 ) 가 부과되며 , 수입상들은 인보이스 다운벨류 또는 개별 소비세 를 덜 내기 위해 통관이 까다로운 마푸투가 아닌 베이라 항으로 의류를 수입하기도 한다 . 한국 기업 입장에서 모잠비크에 수출할 경우 20% 관세가 상대적으로 높게 느껴질 수 있으나 , 인근국들도 유사하거나 더 높은 세율 ( 예 : 케냐 35% 등 ) 을 적용하는 사례가 있어 아프리카 중고의류 시장 진출 시 일반적인 수준으로 볼 수 있다 . 또한 VAT 16% 는 최종 판매 시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세금이므로 , 실질적으로 수입업자가 부담하는 것은 관세 부분이다 . 인증 및 규제 모잠비크는 선적전검사제도 (CAP) 를 운영해 모든 수입화물에 대해 출발국에서 품질 및 수량 검증을 받도록 요구하고 있으나 , 중고의류는 의무 검사 대상 품목이 아니다 . 1. 위생 및 방역 요건 : 중고의류는 사용했던 물품이므로 위생 관련 서류를 요구한다 . 대표적으로 소독 / 훈증 (Fumigation) 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 이를 통해 의류가 해충이나 병원균 등에 오염되지 않았음을 증명해야 한다 . 현지 검역 당국에서 별도로 추가 소독을 요구할 수 있다 . 또한 중고 의류에 금지된 품목 ( 예 : 속옷류 , 군복류 등 ) 이 포함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모잠비크 법규에서 명시적으로 속옷의 수입을 금지하지는 않지만 , 인근국 사례를 볼 때 위생상 민감한 중고 속옷은 통관 거부될 수 있어 사전에 걸러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 2. 라벨 표시 : 개별 의류에 대한 의무 표시는 없으나 , 포장 단위 ( 베일 ) 에 품명 ( 중고의류 ), 중량 , 출처국가 등을 표시하도록 권고된다 . 이는 통관 시 신속한 식별과 통계를 위해서이며 , 선적서류 상에도 해당 품목의 HS 코드 (630900) 와 "Worn clothing" 등 명칭을 명기해야 한다 . 한편 모잠비크 정부는 중고의류 수입 자체를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특별 규제를 현재 시행하고 있지 않다 . 이는 중고의류가 생필품으로서 국민생활에 중요하다는 점과 , 이를 대체할 산업 기반이 부족하다는 현실을 감안한 것이다 . 그러나 주변국이나 국제적 흐름을 보면 중고의류 수입 규제 움직임도 있어 향후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 예를 들어 짐바브웨는 자국 섬유산업 보호를 위해 중고의류 수입을 금지했 고 , 우간다 등 동아프리카 국가들도 수입금지를 검토하거나 시행한 사례가 있다 . 시사점 모잠비크 중고의류 시장은 극심한 가격 경쟁이 특징이므로 , 한국 기업은 원가 절감과 물류 효율화를 통해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공급해야 한다 . 이를 위해 해상 운송비를 낮추기 위한 대량 선적 , 압축포장기술 활용 , 저렴한 항로 선택 등이 중요하다 . 또한 현지 소비자 선호에 맞는 품목 구성이 필요하다 . 열대 기후인 모잠비크에서는 가볍고 밝은 색상의 여름 의류 , 면직물 의류 등의 수요가 높다 . 반면 두꺼운 겨울옷이나 모피코트 등은 수요가 없다 . 한국산 의류 중 현지에서 인기 있을 만한 것은 티셔츠 , 청바지 , 아동복 , 운동복 등이며 , 한국 특유의 한복이나 겨울 패딩 등은 현지에서 소화하기 어려우므로 제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현지 시장에 정통한 파트너를 찾는 것이 성공의 열쇠다 . 한국 기업이 직접 모잠비크에 지사를 설립하고 운영하기에는 비공식 시장 특성상 어려움이 많으므로 , 기존 도매 수입업자에게 한국산 물량을 공급하는 형태가 현실적이다 . 2024 년 들어 EU 측에서 자국 폐의류 ( 헌 옷 ) 수출을 제한하려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 이는 유럽발 물량 감소분을 다른 국가들이 메워야 하는 상황을 만들어 우리 기업들에게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자료 : MZNEWS, AIM, 360Mozambique 등 언론보도자료 및 UN Comtrade, Trademap 및 KOTRA 마푸투무역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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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모잠비크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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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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