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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개발 부분 조세 지원, 영화인력 처우개선 문제 등 논의 -
이용경 창조한국당 의원은 6월30일과 7월1일 양일간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영화, 기초체력의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제로 시리즈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용경 의원은 “3D영화에 정책지원이 집중되고 있지만, 영화경쟁력의 근본인 스토리나 인력에 대한 지원은 전체 예산의 1~2%에 불과할 정도로 부족하다”며 “영화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기획개발 등 기초분야에 대한 제도적 지원책을 구상중”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급격한 양적성장의 이면에 가려진 한국영화 산업의 실태를 점검하고, 영화현장 전문가, 정부 관 계자와 함께 한국영화의 기반을 강화할 수 있는 정책 지원의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1차 간담회는 ‘한국영화 기획개발 지원’을 주제로 영화 기획개발비용의 조세지원 등에 대한 정책안을 논의한다. 정상철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박사와 홍성원 서울영상위원회 사무국장이 발제를 맡고 문화체육관광부 김종율 콘텐츠정책관, 영화진흥위원회 류형진 연구원,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양종곤 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2차 간담회에서는 ‘한국식 앵테르미탕 제도 도입의 이슈와 과제’라는 제목으로, 한국영화산업 인력의 열악한 처우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토론할 계획이다. 특히 프랑스의 비정규직 문화산업인력 대상 실업급여 제도인 앵테르미탕을 한국의 현실에 맞게 도입하는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발제자로 최진욱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위원장과 황준욱 한국노동연구원 박사가, 토론자로 박형동 문화체육관광부 영상콘텐츠산업과장, 김보연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정책센터장, 최현용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사무국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제투데이 http://eto.freechal.com/news/view.asp?Code=20100630124740403
첨부: 행사 안내문
한국영화산업 지속성장을 위한 시리즈 정책간담회
(국회의원 이용경)
1. 첫째 날, '한국영화 기획개발 지원이 절실하다'
o 개요
- 일시 : 2010년 6월 30일(수) 14:00-15:30
- 장소 : 국회의원회관 회의실 104호
o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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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
시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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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 |
14:00~14:05 |
인사말 - 이용경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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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설명 |
14:05~14:15 |
국회 이용경 의원실 정책 제안 설명 - 이용경 의원실 박영은 정책컨설턴트 1) 창작전문인력 인건비 지출에 대한 세액공제 규정 보완 2) 기획개발 레지던시 사업 강화 3) 한국식 앵테르미탕 제도 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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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1 |
14:15~14:30 |
기획개발 세액공제 규정 보완의 필요성과 방향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정상철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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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2 |
14:30~14:45 |
영화창작공간 운영 사례와 시사점 - 서울영상위원회 홍성원 사무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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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
14:45~ |
자유토론 - 문화체육관광부 김종율 콘텐츠정책관 - 영화진흥위원회 류형진 영화정책센터 연구원 -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양종곤 대표 |
2. 둘째 날, '한국식 앵테르미탕 제도 도입의 이슈와 과제'
o 개요
- 일시 : 2010년 7월 1일(목) 14:00-15:30
- 장소 : 국회의원회관 회의실 119호
o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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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
시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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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 |
14:00~14:10 |
인사말 - 이용경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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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1 |
14:10~14:25 |
‘영화산업실무교육’ 확대지원계획의 필요성 -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최진욱 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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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2 |
14:25~14:40 |
‘영화산업실무교육’ 확대지원계획 도입의 주요 이슈 - 한국노동연구원 황준욱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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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
14:40~ |
자유토론 - 문화체육관광부 박형동 영상콘텐츠산업과장 - 영화진흥위원회 김보연 영화정책센터장 - 노동부 하미용 고용보험정책과장 -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최현용 사무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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