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오후 3시 서울 남산 문학의 집에서 문국현 전 대표의‘도덕이 밥 먹여주는 세상’출판 기념회 및 송년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문함대 회원들을 비롯한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해 문국현 전 대표의 책 출판을 기념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0년 5월 26일(수) 문국현 前대표 동향
2010년 5월 26일(수) 문국현 前대표 동향 17:00 한국 귀국 - 장소 : 인천국제공항 - 인원 : 문국현 前대표, 박수애 여사 - 내용 : 대한항공 KE018편 도착
창조한국당 문국현 전 대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특별강연
창조한국당 문국현 전 대표는 오는 14일(금) 오후 5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동아시아학과 초청으로‘갈림길에 선 한국경제’란 제목의 특별 강연을 할 예정이다. 문 전 대표는 이 강연에서 한국경제의 미래상으로 ‘지식에 기반한 경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선 12일(수) 채...
문국현 "특권층간 유착, 과거 어느 때보다 극심하다" [4]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 김광수경제연구소 고문으로 합류 [오마이뉴스 인터뷰 전문]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 겸 국회의원이 지난해 말부터 연구소 고문직을 맡아 활동하고 계십니다. 저희 김광수경제연구소는 문국현 고문께서 그 동안 보여온 사람 중심의 지식기반경제에 대한 관...
문국현 전 대표 ‘도덕이 밥 먹여주는 세상’ 출판 기념회
지난 19일 오후 3시 서울 남산 문학의 집에서 문국현 전 대표의‘도덕이 밥 먹여주는 세상’출판 기념회 및 송년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문함대 회원들을 비롯한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해 문국현 전 대표의 책 출판을 기념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국현 “나는 이 정부의 손볼대상 0순위였다”
ㆍ의원직 상실 당대표 사임한 문국현 前의원 “할 말 있소” ‘정치인 문국현’은 무대를 잃었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국회의원직을 상실하고, 이달 5일엔 창조한국당 대표직에서도 물러났다. 유한킴벌리 사장 시절 ‘창조적 최고경영자(CEO)’로 존경받고 2년 전 대통령 후보...
문국현,“사람 중심 경제 운동을 펼치겠다”
[11월 7일자 시사IN인터뷰 전문] [112호] 2009년 11월 07일 (토) 08:25:43 김은지 기자 smile@sisain.co.kr 여섯 번 넘게 말을 끊었다. 질문이 채 끝나기도 전에 대답했다. 목소리는 격앙되어 있었다. 특유의 손동작도 많아졌다. 11월 5일 오후 서울 은평구 당사에서 만난 창조한국당...
'문국현의 일자리 해법은 유효하다'
경향신문 11월 2일자 칼럼에서 서배원 논설위원은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가 제시한 일자리 해법은 유효하다며 실용을 강조하는 이명박 정부가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해 주목을 끌고 있다. 다음은 서배원 논설위원의 칼럼이다. [경향의눈] 문국현의 일자리 해법은 유효하다 문국현 창조...
문국현 운명 놓고 격돌한 박시환·신영철 대법관
최근 대법원 상고심 판결에서 동일한 건에 대한 대법관들의 판결이 엇 갈리는 가운데 진보·보수의 양쪽 끝에 각각 서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 박시환·신영철 대법관이 문국현 전 창조한국당 의원의 의원직 박탈 여부를 놓고 한바탕 격돌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는 글이 주목을 ...
문국현 재판의 불편한 진실
문국현 재판의 불편한 진실. 대법원의 실형선고와 의원직 상실.. 그 뒤에 숨은 내막에 대한 글.
내가 본 문국현, 다시 한번 티타임 함께 하고 싶었는데
문국현 대표의 의원직이 끝내 날아갔다는 뉴스를 접했을 때, '결국 그렇게 됐나' 했다. 그 다음 것은 '이제 다시 보긴 어려우려나' 하는 한마디 중얼거림. 그와는 차 한잔 더 같이 하고 싶었다는 소회다. 지난 3월 국회에서 그와 기자 몇명이서 나눴던 티타임 중. 내가 직접 만...